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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기호대표회장 기자회견

  • 법과 기독교
  • 입력 2017.09.09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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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23대 대표회장에 진입한 엄기호목사는 취임식이후 기자회견을 가졌다.

 

▲     © 법과 기독교

 

 

엄대표회장은 기자들의 이단에 대한 기준, 연합단체에 대한 입장, 김노아목사의 고소취하와 신학적 입장에 대한 다양한 질의에 대해서 대답을 했다.  이단에 대해서는 소명기회를 주고 철두철미 회개를 하는 자는 용서해 주어야 한다고 했다.  

 
 
 

 

▲     © 법과 기독교

 

연합단체와의 통합에 있어서 한기총의 이름으로 하고, 떠난 사람들이 돌아와야 한다는 입장이고 이단문제라면 먼저 연합하고 들어와서 이단에 대해서 철두철미 검증해야 한다며 선통합 후검증을 말했다.   

 
 
 
 
 
 
 

 고소취하에 대해서는 김노아목사가 취하했고 앞으로 남은 것도 취하할 것이라고 했다. 김노아목사의 이단성에 대해서는 그는 요한게시록을 전부 암송하고 있고, 성경말씀도 많이 알고 있어 그를 조사한다면 먼저 충분히 소명기회를 주고 언론이 모두 모인가운데 검증을 해야할 것이라고 했다. 사실상 이단검증하기 어렵다는 것. 엄목사는 이날 김노아목사를 VIP로 초청을 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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