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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동이대위가 공소시효 3배가 넘는 35년 전의 교리사상을 갖고 김노아목사를 이단검증한다고 한다. 이는 개가 웃을 일이다. 개가 웃으면 개대위가 되는 것이다. 이대위는 먼저 35년 전의 진용식 위원장의 행적을 먼저 검증해야 한다. 그러면 그는 이단일 것이다. 교리적 이단, 교회적 이단, 교육적 이단, 시간적 이단, 비즈니스적 이단, 혈연적 이단, 동료적 이단일 것이다. 이단중의 이단 이다.
먼저 위원장부터 교리, 교육, 비즈니스 검증을 해야 한다. 합동교단의 이대위원장 진용식은 교리적, 교회적으로는 안식교 출신이고, 비즈니스적으로 보면 강제개종 출신이고, 교육적으로는 비정규학교출신이고, 혈연적으로도 안식교 이단성을 띤 아버지의 아들 출신이고, 동료적으로는 신천지출신 신현욱과 동료의식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모두 이단적 이다.
진용식, 신현욱 의 과거 35년 전의 일도 평가해야
시간적으로도 이단이다. 과거에 안식교에 머물렀기 때문이다. 현재는 기독교도 이다. 재정적으로 보면 이단비즈니스로 인해 억대 재정을 모은 적도 있었다. 이처럼 시간적으로, 비즈니스적으로, 교육적으로 이단 아니면 비정규 이다. 그러한 과거의 그가 과거의 교리적 하자가 있는 사람을 정죄한다고 한다.
합동개대위는 먼저 진용식과 신현욱의 35년 전의 일을 먼저 평가하기를 바란다. 35년 전 진용식은 안식교도였고 신현옥은 신천지교도였을 것이다. 그러므러 자신의 과거는 로맨스(정통), 다른 사람의 과거는 불륜(이단)이 된다. 그러므로 비정규교와 통신학위출신을 이대위원장으로 하는 것은 칼부림, 달란주점, 카지노 교단의 수준인 것이다. /news/view.php?no=6039>
특히 칼부림, 개스총, 카지노, 달란주점으로 유명한 합동교단의 이대위는 타교단에서 활동해 온 사람들을 이제 와서 이단, 삼단삼는 것은 비상식적이다. 그러한 그들이 35년 전의 과거의 행적을 문제삼아 다른 사람을 이단판결을 한다는 것 자체가 개가 웃을 만도 하다. 그러므로 이대위는 개대위가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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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노아목사, 일사부재리의 위배
지난번 한기총 선관위는 김노아목사에 대해서도 교회에서 교단헌법규정에 따라 은퇴를 하지 않았는데 억지로 은퇴했다고 주장하여 후보자격을 박탈함으로 결국 기본권의 침해로서 선관위의 결정이 효력정지가 되고 말았다. 일단 선관위는 회원으로 활동했던 사람들에 대해서 이제와서 자격의 유무를 따지는 것은 비합리적이다. 교리검증에 있어서 이영훈목사는 다락방에 대한 이단검증에 있어서도 이미 한기총회원으로 가입할 때 교리 검증을 한 후에 가입을 시켰기 때문에 지금에 와서 이단시비를 문제삼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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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노아목사 역시 가입할 때 이단심사를 했고 교리문제에 하자가 없다고 판단하여 한기총의 법인이사동록까지 했고, 한기총공동부회장으로서 역할을 했고, 신천지대책위원장까지 임명을 했으면서 이제와서 회원에 대표회장에 출마하겠다고 하니 교리검증을 하겠다는 것은 일사부재리원칙에 벗어난다.
그리고 합동이대위가 이단, 삼단하든 그것은 한기총과 상관이 없다. 한기총은 합동교단보다 상위에 있는 연합단체로서 한기총기준에 입각하여 이단이 아니라고 판단했으면 그만이다. 합동은 한기총회원교단이 아니기 때문에 타교단에 대해서 이단, 삼단, 심지어 사단까지 한들, 별 의미가 없다. "너나 잘하세요"이다. 그리고 후보자들을 검증한다고 하면 한기총은 한기총의 이단판별기준에 따라 결정하면 된다. 한기총에 가면 한기총 사람이 되어야 하고 한기총의 규칙의 적용을 받는다.
더군다나 김노아목사의 교리에 대해서는 82년도 이전에 있었던 것으로 공소시효기간을 10년으로 잡는다 하더라도 3배이상 되는 35년 전에 있었던 교리이다. 한기총대표회장에 출마한다고 하니 이제와서 호랑이 담패피우던 시절의 얘기를 지금에 와서 문제를 제기하는 것은 성경적이거나 기독교적이지를 않다. 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새로운 피조물이 되었다. 과거에 집착하는 것은 전생에 집착하는 불교신도들이나 하는 짓 이고, 기독교는 현재와 미래의 종교이다. 빛이 세상에 비쳤는데 가인처럼 공허하고 혼돈된 어둠에 집착하는 것은 비성경적이고 비신앙적인 행위이다. 이단감별사들의 문제점은 항시 과거의 어둠에 집착하는 것이다. 신현욱목사도 과거에는 이름도 이만희 선생님의 이름으로 기도하고 이만희 선생의 살과 피를 먹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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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언론은 김노아목사에 대한 후보자격의 문제를 거론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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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여기는 합동교단이 아니라 교단의 상위에 있는 연합단체이다. 합동은 알다시피 칼부림, 가스총, 카지노, 단람주점 교단으로 상식적이지 않다. 소명기회도 주지 않았다. 다행히 개들이 교리를 모르기 때문에 가만히 있는 것이고 교리를 안다면 웃을 것이다. 다음과 같이 이를 드러내면서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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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단체는 특정교단의 규칙에 의해서 돌아가는 것이 아니라 연합교단자체의 규칙에 따라 움직인다. 합동에 가면 합동의 법을 따라야 하고, 한기총에 오면 한기총의 법을 따라야 한다. 타교단이 아무리 강력하게 교리적인 문제를 삼아도 그것은 한기총밖의 법이기 때문에 따를 필요도 앖고 단지 참고하면 되는 것이다. 한기총은 한기총의 법이 있다. 한기총이 그 교단의 평가를 문제삼으면 된다. 교리박사하나 없는 안식교, 신천지출신이 있는 합동이대위의 판단을 인정할 필요가 있을까?
합동개대위
대부분 무인가신학교출신자들의 다수결 힘의 결정을 어떻게 인정해야 할까? 결국 비즈니스적으로는 강제개종자, 교육적으로는 비정규학교, 교회적으로는 전안식교출신, 동료적으로는 신천지출신들이 있는 합동이대위의 평가는 개도 웃을만한 개대위 평가일 수 있다.
결국 합동이대위는 개들도 웃는 개독교 합동 개대위가 되는 것이다. 이러한 개대위의 평가는 의미가 없게 된다. 결국 구름도 울고 넘는 저산아래 개들이 웃고 있다. 이렇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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