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교회는 위기의 상황에 있기 때문에 깨어서 기도해야 할 때
장신대 신약학 김철홍교수는 10월 1일 서울교회 대예배에서 '혼미한 영에 잠든 세대' (이사야 29:9-12) 라는 제목으로 한국의 위기상황을 설교하면서 "보수우파는 배금주의, 좌파는 사회주의 때문에 복음에서 떠났다"고 했다. http://www.seoulchurch.or.kr/
대한민국은 스스로 구출할 수 없는 상황
그는 예레미야서를 근거로 하여 한국과 북한의 현상황을 말하면서 현재는 평온한 상황이 아니라 위기의 상황이기 때문에 깨어 기도할 때라고 했다. 김목사는 대한민국은 테러리스트에 의해서 하이제킹당해서 모든 국민들이 인질로 잡혀있는 상황이라고 했다. 우리나라 스스로 구출할 수 없는 상황이라면서 구조단이 구출하기도 어려운 상황에서 인명이 피해를 당하고 있는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위기조차 느끼지 못하고 있다고 했다.
일부는 전시작전통제권환수를 주장하는데 이는 미국의 뛰어난 전술전략을 이용하기 어렵고 북한만 좋은 일을 시킬 것이라고 했다. 한국교회가 영적으로 혼미하게 된 것은 모두 거짓의 영에 사로잡혔기 때문이라고 했다. 거짓의 영에 사로잡힌 보수 우파는 배금주의 에 젖은 나머지 복음을 떠났고, 좌파들은 사회복음주를 선택했기 때문에 복음을 떠났다고 했다.
한국교회는 기도해야 할 때
김목사는 현재 한국교회는 위기의 상황에 있기 때문에 깨어서 기도해야 할 때라고 했다. 김교수는 자신은 한 때 공산당조직에 참여했다며 우리사회에 모든 분야에 좌파들이 지도적인 위치에있다고 했다. 많은 국민들이 사상적으로 좌파에 동조하고 있다며, 한국교회는 배금주의와 사회주의에 빠져있다고 했다. 교회는 십자가 복음을 가르치지 않고 번영의 신학을 가르치고 있고, 번영의 신학을 비판하니 사회복음주의로 가고 있다고 하면서 한국교회가 혼미의 영에서 벗어나야할 것을 설교했다.
BEST 뉴스
-
용인 기쁨의교회 성도들, 합신 제111회 총회 결의에 반대 성명
© 통합기독공보 용인 기쁨의교회(담임 정의호 목사) 성도들이 대한예수교장로회 합신 제111회 총회의 기쁨의교회 관련 이단 규정 결의에 반대하는 성명서 ‘한국교회에 고하는 글’을 발표했다. 교회 측에 따르면 지난 9월 20일 주일 오후 본당에서 총회 결의 내용과 경위를 설명하는 자리가 열... -
조승호 GMS 신임 이사장 “모든 성도가 선교에 참여하는 시대 열겠다”
GMS 제15대 이사장 조승호 목사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세계선교회(GMS) 제15대 이사장으로 취임한 조승호 목사가 모든 교회와 성도가 함께 참여하는 선교 공동체를 비전으로 제시했다. 선교를 일부 사역자만의 책임으로 한정하지 않고, 청년과 전문인, 은퇴 이후의 성도들... -
[단신]기독문화선교회, 오산리기도원서 ‘신바람힐링성회’ 개최
사단법인 기독문화선교회가 오는 12월 7일부터 12일까지 경기도 파주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 대성전에서 ‘신바람힐링성회’를 개최한다. 이번 성회는 한국교회의 영적 회복과 성도들의 신앙 회복을 돕기 위한 자리로, 말씀 선포를 비롯해 찬양과 간증, 건강 강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
예장합동 서울강남노회 제102회 정기회 개최…21당회서 23당회로 확대
예장합동(총회장 정영교 목사) 서울강남노회(노회장 이길찬 목사)가 10월 19일 서울 동작구 대남교회(담임 김창원 목사)에서 제102회 정기노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노회에는 목사 72명과 장로 12명이 참석했으며, 노회는 당회 수가 기존 21당회에서 23당회로 확대되는 등 교세 변화를 보인 가운데 각종 청원... -
전국호남협의회, 조승호 목사 GMS 이사장 취임 축하
예장합동(총회장 정영교목사) 제27회기 전국호남협의회(대표회장 조승호 목사)는 10월 15일 경기도 화성시 팔탄면 GMS 선교본부에서 임원회를 열고, GMS 이사장에 취임한 조승호 목사를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임원들은 조 목사의 취임을 축하하며, 차기회장 고광석 목사가 꽃다발과 임원들이 모은 ... -
GMS 2027 세계선교대회 슬로건, ‘교회여 다시 열방으로’
총회세계선교회(이사장 조승호 목사, 이하 GMS)가 2027 세계선교대회의 슬로건을 ‘교회여 다시 열방으로’로 정하고, 교회와 평신도가 함께 선교에 참여하는 대회를 만들기 위한 준비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대회장인 조승호 GMS 이사장은 교회와 평신도 모두가 선교의 주체로 참여해야 한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