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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락교회 개혁측, 본당에서 심야기도회 개최

  • 법과 기독교
  • 입력 2017.10.14 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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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측 몸싸움은 없어...앞으로도 계속 개최할 뜻 비쳐

성락교회 개혁측은 교인들의 사용권과 수익권의 권리행사를 하기 위하여 새로지은 본당에서 심야기도를 강행했다. 

  

앞으로 심야기도 뿐만 아니라 주일낮 예배도 새로운 성전에서 드릴 것이라고 하여 앞으로 사용권과 수익권 관련 갈등이 더욱 커질 것으로 보인다. 

 
 
 

 

▲     © 법과 기독교

 

개혁측은 김기동목사측 신도들이 문을 잠가 놓은 상태에서 자신들도 사용. 수익할 수 있다며 잠긴 문을 열고 들어가 본당에서 심야기도 집회를 강행하였다.   

 

윤준호목사는 설교에서 침례교에서 감독이 없으며 침례교의 주인은 회중이라고 외쳤다.

 
 
 
 
성락교회는 원래 한 몸 한 지체였는데 두 몸 두 지체로 나뉘었다.
 
▲     © 법과 기독교

  

▲     ©법과 기독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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