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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사랑교회, 우간다의 날 개최

  • 법과 기독교
  • 입력 2017.11.01 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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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스도만이 아프리카를 살린다"

서초동에 위치한 예수사랑교회는 매달 세번 째 주일 오후 '빛과 사랑' 콘서트홀에서 다민족 행사를 갖는다. 10. 29 오후 3시에 '우간다의 날'이라는 행사를 가져 한국에 있는 우간다 사람들이 함께 참여하여 그리스도를 찬양하는 행사를 가졌다. 현재 우간다는 북한과 수교를 하기 때문에 한국에는 우간다 대사관이 없다. 그러나 일본에 있는 우간다 대사관 관계자들이 참여하여 눈길을 끌었다. 우간다 사람들은 예수사랑교회에 와서 둥지를 트며 신앙생활을 해왔다.

 

▲     © 법과 기독교

 

 
 
 

한 여학생은 하나님을 알았지만 예수사랑교회에 외서 진정한 예수에 대해서 알게 되었다고 간증을 하기도 하였다. 

 
 
 

 

예수사랑교회 담임 김서권목사는 그리스도만이 아프리카를 살릴 수 있다고 설교를 하기도 하였다. 아프리카사람들은 더이상 서구사람들에게 속아 밀가루와 쌀, 설탕을 받고 광물을 내어주어서는 안된다며 미래는 아프리카에 있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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