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선명 부인 한학자도 비판없이 소개...교회와 신앙은 탁지일 논문에 대해서 침묵
탁지일은 그의 논문에서 주로 문선명이 쓴 원리강론을 비판없이 인용했고, 그 이외의 책도 문선명의 글을 비판없이 그대로 인용하여 통일교논문인지, 개신교학자논문인지 의심스럽게 하고 있다. 이러한 논문에 대해서 이단교리문제를 다루는 인터넷 뉴스는 탁지일의 논문에 대해서 침묵하고 있다.
그들은 이단비즈니스를 하기 때문이다. 강제개종 비즈니스, 신천지스티커 비즈니스, 이단대책비 비즈니스 등 저널을 통하여 이단비즈니스를 하기 때문이다. 그들에게 탁지일의 논문은 이단옹호논문이 아니라 정통개혁적인 복음적인 논문으로 비쳐졌을 것이다. 남이 하면 불륜이고 자신들이 하면 로맨스인 것이다. 탁지일논문하나 비판하지 못하는 언론이 무슨 이단지적 언론인가? 이단지적언론이 아니고 이단옹호언론인 것이다. 통일교옹호논문에 대해서 침묵하기 때문이다. 탁지일은 성경은 거의 인용하지 않고 문선명의 원리강론만 인용했다. 이게 개신교 학자의 논문인지 이단지적 언론들은 평가하기를 바란다.
|
|
|
|
원리강론 비판없이 소개
탁지일은 원리강론에 대해서도 전혀 비판하지 않았고 오히려 원리강론이 통일교의 실천과 신앙의 토대라고 소개한다.
"원리강론은 통일교의 실천과 신앙의 토대이다. 문선명은 1945년에 조직했고 1966. 1월에 발행했다. 원리강론에서 문선명은 통일교의 목적이 현존하는 종교와 이데올로기의 통일이고, 지상에 하나님의 왕국을 세우는 것이라고 진술한다."
"원리강론은 문선명이 한국에서 태어난 진정한 부모이고 메시야이고 지상에 하나님의 나라를 세울 것이라고 암시했다." |
|
문선명의 부인 한학자를 소개하면서도 전혀 비판이 없다.
"한학자는 진정한 부모의 지위에 있다. 그들은 하나님의 축복을 갖고 있는 첫번째 커플이고 원죄근성을 갖지 않는 아이들을 생산할 수 있다. 통일교는 원래 인간조상이 타락한 부모가 되었다면 요구되는 것은 진정한 부모라고 말하는 것이 합리적이라고 주장한다."
문선명의 아내 한학자는 하나님의 의하여 다른 사람들의 결혼열망과 삶에 대해 영적인 축복을 주도록 자격이 주어졌다.
|
논문의 전체 결론에서 탁지일교수는 통일교 문선명부부를 진정한 부모로 보는 가족개념에 대한 비판이 전혀없다. 일부다처를 추구한 몰몬가족 개념에 대해서도 비판을 하지않았다. 몰몬이나 통일교비판은 한 문장도 없었다. 오히려 이단종파의 가족개념을 긍정하고 있고 가족중심을 통한 하나님나라 회복의 전형으로서 사례를 들어 사실상 극찬하고 있다.
"지상에 하나님의 왕국을 실현하기 위해 목적을 둔 몰몬교와 통일교의 가족중심적인 신앙과 실천을 연구함으로써, 나는 그들 가르침의 핵심부분을 묘사하게 되었다. 몰몬은 각각 인간의 영혼이 하늘의 부모에 의해 주어진 정신을 갖고 있고, 하나님과 같은 인간을 만들기 위한 하나님의 목적을 이행하기 위하여 태어났다. 통일교는 창조의 목적은 신을 즐겁게 하는 것이고, 그러나 타락때문에 이러한 목적은 현실화되지 못했다. 인간이 회복되기 위해서 하나님의 왕국은 실현될 필요가 있다. 진정한 부모에 의해 수행된 지상의 결혼을 통하여 하나님의 왕국이 확립될 수 있다."
BEST 뉴스
-
용인 기쁨의교회 성도들, 합신 제111회 총회 결의에 반대 성명
© 통합기독공보 용인 기쁨의교회(담임 정의호 목사) 성도들이 대한예수교장로회 합신 제111회 총회의 기쁨의교회 관련 이단 규정 결의에 반대하는 성명서 ‘한국교회에 고하는 글’을 발표했다. 교회 측에 따르면 지난 9월 20일 주일 오후 본당에서 총회 결의 내용과 경위를 설명하는 자리가 열... -
조승호 GMS 신임 이사장 “모든 성도가 선교에 참여하는 시대 열겠다”
GMS 제15대 이사장 조승호 목사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세계선교회(GMS) 제15대 이사장으로 취임한 조승호 목사가 모든 교회와 성도가 함께 참여하는 선교 공동체를 비전으로 제시했다. 선교를 일부 사역자만의 책임으로 한정하지 않고, 청년과 전문인, 은퇴 이후의 성도들... -
[단신]기독문화선교회, 오산리기도원서 ‘신바람힐링성회’ 개최
사단법인 기독문화선교회가 오는 12월 7일부터 12일까지 경기도 파주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 대성전에서 ‘신바람힐링성회’를 개최한다. 이번 성회는 한국교회의 영적 회복과 성도들의 신앙 회복을 돕기 위한 자리로, 말씀 선포를 비롯해 찬양과 간증, 건강 강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
예장합동 서울강남노회 제102회 정기회 개최…21당회서 23당회로 확대
예장합동(총회장 정영교 목사) 서울강남노회(노회장 이길찬 목사)가 10월 19일 서울 동작구 대남교회(담임 김창원 목사)에서 제102회 정기노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노회에는 목사 72명과 장로 12명이 참석했으며, 노회는 당회 수가 기존 21당회에서 23당회로 확대되는 등 교세 변화를 보인 가운데 각종 청원... -
전국호남협의회, 조승호 목사 GMS 이사장 취임 축하
예장합동(총회장 정영교목사) 제27회기 전국호남협의회(대표회장 조승호 목사)는 10월 15일 경기도 화성시 팔탄면 GMS 선교본부에서 임원회를 열고, GMS 이사장에 취임한 조승호 목사를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임원들은 조 목사의 취임을 축하하며, 차기회장 고광석 목사가 꽃다발과 임원들이 모은 ... -
GMS 2027 세계선교대회 슬로건, ‘교회여 다시 열방으로’
총회세계선교회(이사장 조승호 목사, 이하 GMS)가 2027 세계선교대회의 슬로건을 ‘교회여 다시 열방으로’로 정하고, 교회와 평신도가 함께 선교에 참여하는 대회를 만들기 위한 준비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대회장인 조승호 GMS 이사장은 교회와 평신도 모두가 선교의 주체로 참여해야 한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