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JTBC는 소설을 쓰고 있다.

  • 법과 기독교
  • 입력 2017.11.29 19:40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명성교회건, 사실관계 벗어나

 

최근 JTBC가 명성교회건에 대해서 교회법이나 장로교정체성, 사실성에 근거하지 않고 무차별적으로 윤리와 정서에 토대를 두고 보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더군다나 명성교회세습과 부동산거래까지 연결시키고 있어 사실관계를 벗어났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  이에 대해서 광성교회 장로가 JTBC는 유언비어를 퍼뜨리고 있다고 반박했다. 즉 JTBC는 사실관계에 벗어나 있다는 것이다.  

 

 
ⓒ 통합기독공보 & www.lawnchurch.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예장합동 목회자 수급 불균형 우려… 평신도 신학 교육 대안 주목
  • 종교개혁의 정신, 오늘의 한국교회는 개혁되고 있는가
  • GMS 2027 세계선교대회 슬로건, ‘교회여 다시 열방으로’
  • K팝 성공에서 한국교회 다음세대 사역의 길 찾는다
  • 예장합동 서울강남노회 제102회 정기회 개최…21당회서 23당회로 확대
  • 선교의 주체를 넓혀라…교회는 모두 선교사다
  • 조승호 GMS 신임 이사장 “모든 성도가 선교에 참여하는 시대 열겠다”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JTBC는 소설을 쓰고 있다.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