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력과 부력을 이용
포항제일교회 최인규 원로장로는 50년 동안 무한동력에너지에 도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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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조수부력중력양수발전기는 시화호발전기가 1㎡에 2.5ton 의 에너지가 발생하는 것에 비해1㎡ 당 507ton의 에너지가 발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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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화호에 비해 연간발전량이 28배가 넘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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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미국, 영국, 프랑스에서 무한동력에너지로 발명특허를 얻기도 하고, 80년대 초반에는 mbc에서도 그의 중력과 부력을 이용한 전기발전기에 대해서 방영을 하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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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부에서도 아이디어는 상당히 좋고 원리에도 하자가 없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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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리는 만조시 거대한 부력통에 물을 넣어 물덩어리를 만들고 간조시 낙차를 이용하여 중력의 작용으로 물덩어리(부력통)를 떨어뜨려 전기를 일으키고, 물이 빠져나간 부력통을 다시 뛰워서 양수기로 물을 주입하면서 간조시 중력을 이용하여 다시 지속하여 물덩어리를 반복적으로 떨어뜨리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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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을 보면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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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이외에 그는 해류가 일직선으로 되어 있는 바다를 위해 낙하산 발전기까지 발명특허를 얻어 스리랑카에서 관심을 나타내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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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키신저 재단에서는 5,000만달러에 그의 무한동력에너지 발전기설계도를 매입하고자 하기도 하였고, 각국에서 그에 대해서 손짓을 하였지만 그는 모두 거절하였다.
한국에 설치하여 에너지 강국이 되기 위함이었다. 그는 조석간만의 차가 큰 서해바다에 발전소를 설치하기를 원하였지만 3천억이 넘는 막대한 비용으로인해 쉬운 작업은 아니었다. 국가도 섣불리 나설수가 없었다. 그는 과기처에 지원서를 제출했지만 과기처는 아이디어는 훌륭하지만 방법면에서 세세한 연구검토가 필요하다고 했다. 천문학적인 자금으로 실현가능성의 문제를 제기했다.
최장로는 수원대학교 토목공학과 교수들과 공동으로 연구하여 34, 35, 36회 세번에 걸쳐서 수공학연구발표회논문집에 실리기도 했다. 학문적으로 가능성이 있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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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무한포장 에너지와 한정포장 에너지에 대해서 연구하여 무한동력에너지의 가능성을 보였다. 그의 무한동력에너지는 달의 인력에 따른 조수간만의 차와 중력과 부력에 대한 자연의 힘을 이용하는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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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최장로는 한국전력이라는 장벽이 너무 거대하여 국가 대체에너지발전을 위하여 어려움이 많이 있다고 토로하고 있다. 최장로는 20대부터 개발한 자신의 발전소 아이디어가 지금이라도 국가가 서해안에서 실험이라도 할 수 있도록 배려했으면 좋겠다고 말을 한다.
그는 에너지의 원천이신 하나님이 꿈에서 발전소의 그림을 보여주면서 한국의 에너지 강국을 위하여 설립하라고 했다는 것이다. 꿈에 나타난 발전소를 그대로 설계하여 발명특허를 얻었을 정도로 하나님께서 아이디어를 주셨다고 말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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