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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망교회로 전락한 소망교회

  • 법과 기독교
  • 입력 2017.12.27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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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망교회의 부동산 문제가 12. 21일 공중파 방송으로부터 방영이 되어 소망교회가 절망교회로 되고 있다.    

 

▲     © 기독공보

 

 

필자가 2013년에 다루었던 영빈빌라소유주 사태가 다시 sbs를 통해 방영되었다.  2003년 이전에 김지철목사가 위임목사를 취임하기 이전부터 영빈빌라를 김지철목사의 이름으로 등록하고, 문제가 되니 소망교회 대표 김지철목사의 이름으로 등록하였다. 김지철목사와 곽선희목사와 모정의 코넥션이 있지 않느냐는 의혹을 불러 왔다. 곽선희 목사는 10월 5일 사직이 되었는데 이미 7채의 빌라가 김지철목사의 이름으로 되어 있었던 것이다. 

 

 

▲     © 법과 기독교

 

 

 2003년 6월 25일 매매가 되고, 2003년 12월 19일 교회대표자 이름으로 등록을 한다.   

 

▲     © 기독공보

 

교회의 이름으로 사유화 의혹이 있는 것이다. 이처럼 장신대교수 출신들이 목회하는 곳에 바람 잘 날이 없다. 인천주안장로교회, 소망교회이다.   

 

 

 

 

필자는 이미 영빈빌라 실체에 대해서  2013. 4. 2. 다룬 바 있다.

 

영빈빌라 실체 밝혀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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