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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선관위, 무제한 토론

  • 로앤처치
  • 입력 2018.02.08 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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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선관위원장 최성규목사는 선거의 투명성을 재고하기 위하여 무한토론과 질의의 시간을 가졌다. 엄기호목사는 참여했지만 김노아, 전광훈목사는 참여하지 않았다. 최목사는 전광훈목사는 단체장 추천서가 없고, 교단장 추천서만 있다고 하였다. 서대천 목사 역시 단체장 추천서는 없고 교단장 추천서만 있다고 하면서 기자들과 총대들의 질의에 일일히 응답했다.  

 
 
 
 
 

엄기호목사는 홀로 나왔기 때문에 토론하기는 어렵고, 한기총을 사랑하기 때문에 선관위의 결정에 승복할 것이라고 했다. 최선관위원장은 엄기호목사의 서류에 대한 입장을 말하였다.

 
 
 
 
최성규선관위장은 서대천목사측 김희선장로와 이병왕목사의 질의에 답변을 하기도 하였다.
 
 
 
 
 
최성규목사는 다시 선관위가 재지원하는 후보들에 대해 검증을 할 것이고, 김노아목사의 교리문제는 선관위가 다룰 사항이 아니고, 이미 김노아목사는 한기총 법인이사이고, 신천지대책위원장을 했기때문에 사실상 교리에 대한 문제는 없다고 판단했다. 다른 하자있는 서류들에 대해서 하자가 있다면 선관위가 판단할 것이라고 말했다. 세 명중 김노아목사만 서류에 하자가 없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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