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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만 잘해도 총회가 잘된다” 사명감 갖고 중간감사 시작

  • 전민주 기자
  • 입력 2018.03.22 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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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상기 목사 “인간관계 떠나 원칙대로 감사할 것” 제시

 

▲ 총회 정기 중간 감사 진행 모습     © 통합기독공보


교단 구성원들의 궁금증을 해소해 주고
, 문제를 불식시키는 총회 중간감사가 시작됐다.

예장합동(총회장 전계헌 목사) 감사부(부장:라상기 목사)는 102회기 총회정기(중간)감사를 3월 19일 실시한 것. 중간감사에서는 총회 산하 속회 및 기관 등을 대상으로 감사하며 특별히 임원회나 전산, 은급, 법인, 출판, 인쇄, 교육부 등은 특별감사를 진행한다.

감사부 부장 라상기 목사는 “감사만 잘해도 총회가 잘 된다는 사명감을 가지고 모두 임하고 있다”며 “꼼꼼히 살펴 총회 구성원들이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특별히 감사원칙으로 감사부원의 관습적이고 직무태만적인 요소를 시정하고 인간관계를 떠나 원칙에 의해 처리해 줄 것을 제시하기도 했다.

이 같은 감사원칙으로 감사부 전원이 개인적인 인간관계를 떠나 중립적인 자세로 공정하고 객관적인 자세로 임하고 있다.

또한 큰 문제가 없는 약 25개 부서에 대해서는 서면감사를 대신해 시간과 경비를 절약하며 효율적이고 선택과 집중이 있는 모습도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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