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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려주일 vs. 용역주일

  • 통합기독공보
  • 입력 2018.03.26 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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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년 3월 25일 서울교회는 종려주일이 아니라 용역주일이었다. 박노철목사측 용역들은 반대측 신도들과 몸싸움을 하고, 2층 본당으로 진입하지 못하도록 막고 있고, 일부는 1층 철문을 부수고 안으로 들어오려고 했고, 신도들은 이를 방어하기에 안간힘을 썼다.

 

강남노회와 총회임원회는 폭력배들이 거룩한 교회당을 쳐들어왔어도 성명서하나 발표하지 않고 침묵하고 있다. 총회임원회는 즉각 용역은 퇴진하라고 성명서를 발표하거나 행정지시를 해야 한다. 칼을 쓴 자를 보면서도 침묵하는 것은 비겁한 행위이고 비성서적인 행동이다. 강남노회나 총회임원회는 용역퇴진을 위해 속히 성명서를 발표해야 한다. 교단은 교회를 폭력배로부터 지킬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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