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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남노회, 74차 노회 성수부족으로 산회

  • 통합기독공보
  • 입력 2018.04.24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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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신과 달의 신(三經神) 개입의혹

 

 

 

 

서울동남노회가 74차 노회를 2018. 4. 24. 올림픽파크텔에서 개최하고자 하였지만 성수부족으로 산회하게 되었다. 6월 12일 다시 개최할 예정이지만 현재로서 불투명한 상태이다.  목사재적 321명 중에 출석이 105명이고, 결석이 216명이고, 장로는 재적 131명 중에 출석이 45명이고 결석이 86명으로  성수가 안돼 산회되었다. 

 

직전 노회장 고대근 목사가 개회를 위해 인원을 점검하였지만 과반수가 안돼 개회조차 하지 못하였다. 개회를 하면 김수원목사가 노회장으로서 사회를 보아야 하는데, 현재 노회는 그를 면직한 상태이기 때문에 대부분 노회원들이 불출석하여 법보다는 정서적으로 수용하기 어려운 상태이다. 

 

총회재판국은 김수원목사가 부노회장에서 노회장으로 자동승계할 수 있다고 판단했지만 동남노회는 총회결정을 수용하지 않는다고 성명서를 발표한 바 있다. 동남노회는 총회재판결에 대한 효력정지가처분을 냈지만 기각당했다. 동남노회는 총회판결과 사회법정판결에 모두 패소했다. 그러나 다수가 김수원목사를 반대하고 있는 상태에서 앞으로 노회의 갈 갈이 험하다.

 

동남노회의 파행으로 명성교회 김하나목사에 대한 위임목사청빙무효의 소는 당분간 어렵게 되었다. 총회재판국이 김수원목사를 노회장으로 인정한 이상, 김수원목사는 자신이 자신에게 소를 제기하는 웃지도 못할 상황이 벌어졌다. 당사자적격의 문제가 있다.

 

노회파행의 귀책사유는 정치부에게 헌의안을 거부한 김수원목사에게 있고, 총회규칙부의 해석과 재판국 전통을 거부하여 임의로 판결한 총회재판국에 있다.  김수원목사는 안건을 정치부에 넘기고 노회장을 자동승계 해야했다.

 

결국 김수원목사는 노회장 승계는 커녕 면직당했고, 총회재판국장은 총회기소위로부터 기소를 당한 상태이다. 광우신이 중세를 장악했듯이 三經神(삼신과 달의 여신)이 교단을 장악하니 서울동노회를 비롯하여 동남노회까지 파행으로 가고 있다. 삼경신에 포섭당한 총회재판국은 하위법우선원칙, 사회법우선원칙을 적용하여 동남노회를 파행으로 만드는데 일조를 하였다. 

 

삼경신에 포섭당한 한국기독공보는 통일교옹호논문의 당사자인 탁지일 띄우기를 하고 있고, 은퇴목사를 평신도로 내려가라는 기사를 내보내고 있다. 부산동노회는 탁지일을 기관목사로 청빙했다. 삼신과 월신이 부산동노회를 영적으로 통제하기 때문에 부산동노회는 비성서적인 길을 걷고있다. 

 

三經神에 포섭당했기 때문에 노회나 교단지가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있다. 누군가 교단의 영적 귀신을 내쫏아야 한다.  狂愚神과 三經神이 들어가면 국가나 교단이 휘청거린다. 

 

三經神에 장악당한 총회장은 자신들이 불리하니 규칙부의 해석조차 내려보내지 않고 있는 실정이다. 교단이 법치주의가 실현되고, 영성주의가 형성되기 위해서는 루터가 狂愚神과 대항해서 승리했듯이 교단은 三經神과 싸워서 영적으로 승리해야 한다. 

 

예장통합 교단은 광우신과 삼경신을 예찬하고 있다.

 

교단이 삼경신(삼신+ 달의 신)을 내쫏지 않는다면 중세 이상 더 타락한 교리주의, 교권주의, 불법주의로 되고, 언론은 이단옹호논문을 쓴 자를 띄우고, 노회는 기관목사로 영입하고, 총회장은 '짐은 곧 교단'이라는 시각을 갖고 자신의 이해관계에 따라 규칙부서의 해석을 보류하고 병원의 이사들을 강제로 사임하라는 식의 무소불위의 직권남용을 하고, 총회수습전권위는 일방적으로 재판도 없이 전임원을 해임하고 억지로 타협을 시키고, 총회재판국은 하위법우선원칙, 사회법우선원칙을 추구하고, 기피대상자가 재판에 관여하고, 헌법위는 질의자에 따라 해석을 보류하여 차별금지원칙을 위배하고, 전년도 해석을 스스로 뒤집는 금반언원칙을 추구하고, 이대위는 단지 신천지 이만희에게 질의했다는 이유만으로 교리가 아닌 윤리적으로 이단만들기를 하고 있다. 교단이 미치지 않으면 이러한 행동을 할 수 없는 것이다.

 

중세가 미친 것은 에라스무스의 말대로 광우신이 중세를 포섭하여 중세가 광우신을 예찬했기 때문이라고 했다. 교단이 미친 것은 이교신인 삼신과 달의 신을 숭배하는 三經禮讚을 하기 때문이다. 4명의 신을 예찬하고 있다. 

 

    삼신

달의 신(일명 월경신)

 

언론과 법리부서, 학교 등 모두 무언가에 미쳐있는 것은 이교적인 삼경신에 포섭되었기 때문은 아닐까?

 

총회 임원들이 갈피를 못잡고, 폭력교회에 대한 성명서 하나 발표하지 못하고, 강남노회는 폭력목사를 옹호하고, 부산동노회는 이단옹호논문을 쓴 자를 지지하고, 동남노회는 성수가 되지를 않아 파행되고, 법리부서가 춤을 추고, 교회의 자유가 파괴되고, 삼신과 달의 신의 영향으로 삼신론과 월경론이라는 이교교리가 판을 치고, 통일옹호논문 교수가 이단을 지적하고, 교권주의, 지연주의(영호남), 학연주의(신총협)가 피리를 불고, 신학대에서 동성애를 노래하고, 교단이 에큐메니칼이라는 명목으로 천주교와 직제일치를 하는 것은  중세처럼 광우신예찬을 하거나 삼신을 예찬하거나 달의 신(三經神)을 예찬하기 때문은 아닐까?

 

102회 총회는 법리가 파괴되고, 노회가 파행되고, 교단언론이 갈팡질팡하고 있다. 이는 광적인 우신이거나 三經神에 홀려있는 것이다.  이성적으로는 해석이 안되기 때문에 영적으로 미친 狂愚身이나 三經神(삼신과 달의 여신)이 교단을 사로잡고 있다고 판단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통합교단은 당분간 삼신과 달의 여신을 예찬할 것이다.

 

삼신과 월신이라는 이교신에 사로잡히다 보니 총회재판국원들은 안상홍집단에 교회를 매각하는데 직간접적으로 관여하기도 했다.  

 

현 총회임원, 헌법위, 총회재판국, 이대위, 정치부장, 강남노회, 서울동노회, 서울남노회도 이교신인 삼신과 월신에 사로잡히지 않았는지 영을 분별할 필요가 있다. 삼신과 달의 신이 공중권세를 사로잡다보니 교단이 이교신이 원하는 수렁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102회 총회는 삼경신예찬을 하고있는 것이 분명하다.  

 

삼경신은 이교신이기 때문에 사로잡히면 교리적으로는 근본주의와 정죄주의, 법리적으로는 편법과 불법주의, 영적으로는 인본주의와 물질주의, 치리회적으로는 분파와 파행주의, 총회적으로는 지연과 학연과 임의주의, 독선주의로 간다.

 

서울 동남노회는 속히 삼경신의 속박에서 벗어나서 이교신인 삼경예찬을 하지말고 거룩한 신인 성신예찬을 해야 노회가 안정될 것이다. 달의 신을 예찬할 것이 아니라 달을 창조한 신을 예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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