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통합 총회 재판국, 재판국장 사임처리

  • 통합기독공보
  • 입력 2018.04.28 13:54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이만규재판국장, 이미 후임자(정해우목사) 결정하여 은퇴상태

예장통합 교단 102회 총회재판국이 이만규목사에 대한 사임처리를 하고, 새로운 국장을 총회임원회에 요청했다. 이만규목사는 자신이 목회하던 신양교회를 사임하고 7월에 명륜교회출신인 정해우목사를 후임자로 임명하고 7월에 취임하기로 되어 있다. 이만규목사는 은퇴자금을 다 받고 이미 작년 12월에 사임하기로 했으나 후임자 선출이 안되어 지금까지 미루어져왔다. 두번씩 재판국장 사표를 제출하였으나 총회임원회는 반려한 바 있다.

 

그러나 총회재판국은 국장의 사표를 수리하고 총회임원회에 새로운 국원을 보선해 줄 것을 요청하였다. 지난번 명성교회가 상현교회앞에서 시위를 한 이후 총회장은 이만규목사가 명성교회건을 처리하고 사임을 하기를 원했으나 이만규목사는 더이상 재판국장을 하고 싶지 않다는 입장이다.

 

최종 사표처리는 총회장이 결정을 하도록 되어 있어, 앞으로 이만규목사가 재판국장에 대한 사역을 계속 할지, 중지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현재판국원들은 사표를 처리한 상태이다. 그러나 최기학총회장은 이만규목사가 두번씩이나 사표를 내었으나 보류한 상태. 동남노회관련 규칙부 해석건도 보류한 상태이다. 자신의 유불리에 따라 보류하고 있다.

 

최총회장은 명성교회에 대해서는 반대를 하고 있는 상태에서 이만규재판국장이 명성교회 김하나목사 위임목사청빙결의 무효건을 처리해주기를 내심 바라고 있는 입장으로 알려졌다. 이미 사표를 두번씩이상 내고 후임목사(정해우목사)를 청빙한 상태에서 계속 재판을 하기는 어려운 전망이다.  그런데다가 이만규국장은 원주에일교회건으로 총회기소위에서 기소되어 재판을 기다리고 있어 여러모로 심기가 불편한 상태이다.        

ⓒ 통합기독공보 & www.lawnchurch.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예장합동 목회자 수급 불균형 우려… 평신도 신학 교육 대안 주목
  • 종교개혁의 정신, 오늘의 한국교회는 개혁되고 있는가
  • GMS 2027 세계선교대회 슬로건, ‘교회여 다시 열방으로’
  • K팝 성공에서 한국교회 다음세대 사역의 길 찾는다
  • 예장합동 서울강남노회 제102회 정기회 개최…21당회서 23당회로 확대
  • 선교의 주체를 넓혀라…교회는 모두 선교사다
  • 조승호 GMS 신임 이사장 “모든 성도가 선교에 참여하는 시대 열겠다”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통합 총회 재판국, 재판국장 사임처리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