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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하는 교회, 세시봉 김세환 초청

  • 통합기독공보
  • 입력 2018.04.30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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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하는 교회(김의식목사)가 불신자전도를 위한 열린음악회를 매년 전반기, 하반기 2회 개최하면서, 이번에는 세시봉으로 유명한 김세환씨를 초청하여 70 80의 분위기를 연상하면서 이웃사람들을 흐뭇하게 하였다. 

 

김세환씨는 자신은 남들처럼 파란만장한 곡절이나 특정환 상황속에서 예수를 믿은 것이 아니라 어렸을 때 교회에 갔다가 자연스럽게 교회를 다니게 되었다며, 고난과 고통없이 자연스럽게 예수님을 영접했으면 좋겠다고 말하면서 송창식씨와 조영남씨도 교회를 잘 다니기를 기도한다고 했다. 김세환씨는 특유의 유모감각으로 대중들을 사로잡기도 했다.

 

김세환씨에 앞서 행복한 사람들, 겸손과 믿음, 섹스본 연주, 트롯트가수 제청씨가 먼저 순서를 담당했다. 치유하는 교회 김의식목사는 이웃불신자들의 영혼을 치유하기 위해 매년 두번씩 열린음악회를 개최하는데 이웃사람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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