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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교회, 교회건물은 이렇게 차지하라

  • 통합기독공보
  • 입력 2018.05.05 23:34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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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회재판국장과 짜고 교인들 출교면직, 철조망치고 출입금지, 매각하고 이전

 

 

평양남노회 강남시찰 김성식목사가 시무하는 초대교회가 그동안의 분쟁을 종식하고 하남으로 이사했다. 그러나 작년에 이사했지만 여전히 초대교회 간판이 없이 십사가만 세워놓고 예배를 드린다.   

 

▲     © 기독공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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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식목사는 교인들 10며명밖에 안되지만 25억 7천 8백 30만원을 주고 건물을 구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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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당에 가보아도 교회이름이 없었다. 수억을 들여서 인테리어 장식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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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분쟁이 발생하자 평상시 친밀한 평양노회 이형우재판국장은 김성식목사를 위해 교인들을 출교면직을 시켰다. 심지어 심리하는 날 면직출교를 선고했다. 그리고 당회서기 없이는 위탁재판청원자체가 안되는데 김성식목사만의 주장으로 평양노회는 위탁재판을 받아들여 교인들을 면직출교시킨다. 당회서기의 도장도 없이 불법적으로 위탁재판청원을 수용했다. 처음부터 불법재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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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우재판국장은 김성식목사편이었다. 필자에게 보낸 편지에 김성식목사를 도와주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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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재판을 하여 불이익을 당한 초대 교회 교인들은 이형우목사를 찾아가 항의하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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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이후 교인들은 교단을 탈퇴하자, 총회재판국은 모두 면직 출교했다. 그러자 김성식목사는 면직 출교된 사람들은 교회당에 들어오지 말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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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목사는 용역들을 고용해서 대부분 노인들로 구성된 교인들을 교회당에 들어오지 못하도록 하고 철조망을 쳤다.  그러나 그들은 밖에서 예배를 드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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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법원 판결은 신도들의 교회당출입을 금해서는 안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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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김성식목사는 교회당건물을 차지하려는 속셈으로 끝까지 철조망을 치고 교회당에 진입하지 못하도록 했다. 오갈데 없는 노인들은 집에서 예배를 드리기도 했지만 저항도 못하고 한명씩 세상을 떠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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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국 김성식목사는 작년에 45억에 해당하는 교회당건물을 35억에 매각하고, 하남으로 이전하였다. 둔촌동철망교회는 그 성의 교회로 바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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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40년동안 재산을 형성해왔던 초대교회 노인 교인들은 뿔뿔히 흐터지고, 교회당회복은 뒤로 한 채 예수그리스도라는 진정한 교회을 위하여 한명씩 세상을 떠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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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식목사는 철조망을 치고 교인들을 한 명도 들어오지 못하게 한 채, 결국 교회를 35억에 매각하고, 하남으로 이사해 26억 자리 건물을 매입하고 인테리를 고급스럽게 하고 교회명칭도 붙이지 않은 채 10명의 신도들과 함께 1충은 도서관, 2층은 예배당, 3층은 식당과 여러방을 만들어 놓고 고급스런 교회를 운영하고 있었다.


26억자리 건물에 신도들은 15여명 밖에 없었다. 아예 교회당이름도 붙이지 않아 신도들이 오는 것 자체가 부담스러웠다. 신도들이 오지 않아야 총유재산을 차지하기가 수월해서 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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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장식은 옛건물 초대교회와 달리 화려했다. 인테리어 비용만 수억씩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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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이러한 건물 비용을 형성한 실제 교인들은 이러한 장소를 사용도 하지 못하고 한명씩 세상을 떠나가고 있었다. 당시 평양노회재판국장 이형우는 불법재판을 했고, 평양남노회임원들은 당시 교인들의 사면을 거절하여 김성식목사가 교회재산을 차지하도록 물심양면으로 도왔다. 김성식목사는 현교회재산을 형성하는데 젼혀 기여한 바가 없고, 노인들이 40년 동안 애써 헌금을 모아 형성한 재산이었다. 그러나 김성식목사가 모두 차지하고 교인들 몰래 하남으로 이전했다.

 

교회이름이 없었다.

 

등기부와 주보에는 초대교회 이름이 있었지만 건물에는 교회이름이 없었다. 전 교인들이 찾아올까봐 두려웠을까? 양심이 있어서일까? 이러한 목사를 두둔하는 평양남노회는 정상적인 노회일까?  김성식목사는 법원 판결도 준수하지 않은 채, 철조망과 용역을 불러 나이든 교인들을 들어오지 못하게 하고 교회당을 차지 하였던 것이다. 

 

교회당차지의 일등공신들, 三經神(달의 세신들) 예찬

 

김성식목사가 이렇게 되기까지 그를 위해 재판을 한 전평양노회 재판국장 이형우, 조언을 한 현동남노회 재판국장 남삼욱(기공서목사 기소심문이유서를 전달), 아들 변호사를 끌어들인 전동남노회 재판국장 황문구가 일등 공신이었다. 달(月)의 세 여신(일명 三經神)이 이들을 감싸고 있어서 영적으로 참신과 악신을 분별하지 못하였기 때문이다. 중세는 狂愚神을, 교회당 점령세력들은 三經神 예찬을 하고 있었던 것이다. 그들이 三經神(풍요의 여신)을 예찬하는 가운데 교인들은 교회회복을 기다리면서 뜻도 이루지 못한 채 한 명씩 세상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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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1

  • 순사2018-08-16 20:37:53

    말도 안돼 정말 하나님의 나라를 망가트리는 나쁨 넘 어찌이런 목사가 있단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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