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대한신대, 신관입주감사예배

  • 통합기독공보
  • 입력 2018.05.17 21:59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황 이사장, “학교 향한 하나님의 온전한 뜻 이뤄지도록 더욱 기도해 달라”

▲     © 통합기독공보


대한신학대학원대학교
(총장 서재주)가 신관입주감사예배를 5월 17일 가졌다.

 

신관 입주는 허리우드병원장이자 현재 대한신학대학원대학교 제5대 법인이사장 황다니엘 박사가 학교부지 172평, 약 16억상당을 기여하면서 본관 1개층 증축 및 신축 3층 1개동을 건축하게 되면서 이뤄지게 됐다.

 

신축공사는 2014년 9월 15일 건축위원회를 구성. 2015년 148평 공사계획을 확정하고 그해 7월부터 시작했다. 2018년 5월 9일 준공허가를 받았다. 향후 강의실과 카페 등 학업공간과 편의시설 등이 갖춰질 예정이다.

 

황다니엘 법인이사장은 서신을 통해 신관 입주를 축하하며 “우리는 하나님의 목적을 위해 쓰임받음을 고백한다. 많은 분들의 보이지 않는 눈물의 기도와 희생과 헌신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우리 학교가 발전하고 있는 것은 우리의 경험과 능력이 아니라 여호와 하나님께 부르짖고 매달렸던 기도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더욱 학교를 향한 하나님의 온전한 뜻이 이뤄질 수 있도록 더욱 기도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예배는 박재봉 교목실장 사회로 진행됐으며 장진욱 교수의 기도, 탁지선 교무과장의 성경봉독 후 황원찬 명예총장이 ‘진리의 기둥과 터(딤전 3:15)’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황원찬 명예총장은 “신학교의 사명이 중요한 이때, 하나님이 오늘날까지 불기둥과 구름기둥으로 인도하시고, 새로운 총장님과 교수님들이 친목하게 하셔서 감사하다”며 “하나님께서 우리 학교를 든든히 서게 하실 것”이라고 말했다.

 

황 명예총장은 “모든 것이 하나님의 역사”라며 “학교를 통한 하나님의 계획이 크심을 알고, 자부심과 꿈을 갖고 성령충만, 말씀충만, 은혜충만으로 나아가자”고 당부했다.

이후 김종구 학생과장의 건축경과 보고, 황다니엘 법인이사장의 인사, 신은자 법인이사의 축사, 서재주 총장의 감사패 전달, 강민철 행정본부팀장의 광고, 서재주 총장의 축도 순으로 진행됐다.

 

ⓒ 통합기독공보 & www.lawnchurch.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예장합동 목회자 수급 불균형 우려… 평신도 신학 교육 대안 주목
  • 종교개혁의 정신, 오늘의 한국교회는 개혁되고 있는가
  • GMS 2027 세계선교대회 슬로건, ‘교회여 다시 열방으로’
  • K팝 성공에서 한국교회 다음세대 사역의 길 찾는다
  • 예장합동 서울강남노회 제102회 정기회 개최…21당회서 23당회로 확대
  • 선교의 주체를 넓혀라…교회는 모두 선교사다
  • 조승호 GMS 신임 이사장 “모든 성도가 선교에 참여하는 시대 열겠다”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대한신대, 신관입주감사예배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