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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mitz 이수호 대표, 한국교회는 4차 산업 준비해야

  • 통합기독공보
  • 입력 2018.05.19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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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교회, 화폐혁명 앞장서야

한국교회가 4차 산업을 준비해야 할 때가 왔다. 한국은 규제를 하고있지만 전 세계는 가상화폐에 대해서 문을 열고 있다. 이러한 와중에 한기총이 Summitz라는 4차산업을 주도하는 금융디지털 회사와 협약을 맺었다. 한국디지털금융회사 대표 이수호 대표는 한기총과 협약을 맺었다.  

 

주식회사 서미츠는 지난 2월 26일 국회의원을 비롯한 각계 각층을 초청하여 한국이 4차 산업시대를 준비해야 한다고 하면서 디지털금융포럼을 개최했다. 삼성에스원, 삼성전자 회장들이 참석할 정도로 대기업의 눈길을 끌기도 했다. 현역의원으로서는 여야 가리지 않고 김선동, 박용진, 나경원 의원이 참석하였고, 오세훈 전 서울시장도 참여하여 한국이 디지털 금융시대를 맞이하여 정부가 속히 규제를 풀어야 한다고 했다.

 

 

디지털금융포럼을 개최한 집행위원장 이수호대표는 개회사에서 디지털혁명시대에 디지털의 상투를 자른다는 각오로 이 포럼을 주최했다고 주장했다. 현역 국회의원들은 다지털금융의 필요성에 대한 축사를 했다. 청중들은 약 1,300여명이 참석하여 4차산업 디지털금융에 대해서 열띤 관심을 나타냈다.  

 

 

이 포럼을 빛내기 위해 이지현 성악가가 축하를 부르기도 했다.

 

 
 
 
이어서 서강대 이군희 교수가 강의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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