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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 300억의 골리앗 소망교회, 집사에게 소송비 600만원 요구

  • 통합기독공보
  • 입력 2018.05.19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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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망교회는 김지철목사에 반대했던 신종균집사에 대해 소송비용을 요청했고 이를 지불하지 않을 경우 법적 절차를 밟아 압류할 것을 시사했다.    

 

 

▲     © 통합기독공보

 

약 300억 정도의 예산을 집행하는 소망교회가 일개 집사에게 600만 여 만의 소송비를 요구하고 있다.  신종균집사는 김지철목사명의로 된 부동산에 대해서 밝히라고 끊임없이 일인시위를 해왔고, 명예훼손에는 패소했지만, SBS에서는 사실관계 차원에서 김지철목사 명의의 빌라소유에 보도한 바 있다. 최근에는 법원이 신집사의 출교면직이 무효라고 판단하여 신집사의 손을 들어준 바 있다. 

▲     © 법과 교회

 

김지철 vs.신종균

http://www.kidogkongbo.com/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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