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찰, 강제개종상담으로 사람들이 죽어가고 있는 것 인정
필자가 "합동이대위, 한기총에 왜 개입하나?"라는 제목으로 쓴 기사에서 "합동이대위는 타교단사람을 정죄하지 말고 먼저 강제개종 비즈니스전문가 진용식부터 이단정죄해야 할 것이다. 강제개종상담원들의 잘못된 강제개종 상담으로 사람들이 죽어가고 있기 때문이다." 라고 글을 쓰자 강제개종전문가 진용식이 허위 사실로 고소하였지만 검찰은 허위 사실이 아님을 인정하여 사실상 잘못된 강제개종상담으로 사람들이 죽어가고 있다는 것을 인정했다.
![]() 동부지검 2018형제 18103 |
강제개종 비즈니스전문가 진용식은 "강제개종상담원들의 잘못된 강제개종 상담으로 사람들이 죽어가고 있기 때문이다" 라는 글이 허위사실이라고 고소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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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용식은 허위기사라고 했고 필자는 허위가 아니라고 했고, 공익적인 목적으로 보도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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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일보는 구지인이라는 여성이 강제개종상담소에서 탈출하다 부모의 제압에 의한 질식사로 사망에 이르렀다고 게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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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므로 필자는 명백한 허위 사실이 아니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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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 역시 필자의 주장을 중시했다. 사실관계와 의견표현을 인정한 것이다.
검사는 잘못된 강제개종상담으로 사람이 죽은 것을 사실상 인정했고, 비판은 언론본연의 기능에 속한 것으로 원칙적으로 위법하다고 볼 수 없고, 개종에 대한 비판은 상대적으로 넓게 허용될 필요가 있고, 이단에 대한 사안은 공적인 관심의 대상사안이라고 볼 여지도 있고, 강제개종에 대한 것은 교인들 및 교계 사이에서 토론하고 판단할 수 있는 여지를 제공했고 진용식을 비방할 목적이 아니라며 불기소의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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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벤처기업, 강제개종상담소
신천지로 간 딸과 그를 찾는 부모도 모두 강제행위를 인정했다. 이단상담소측은 항시 용역이나 가족들을 동원하여 억지로라도 자녀들을 이단상담소나 그들이 교육할 원룸에 데려오라고 충고한다. 자신들이 하면 진용식처럼 처벌받기 때문에 그 이후에는 항시 가족들이 강제행위를 하게끔 한다. 강제개종 상담소는 가출한 자녀들을 데려오기위한 목적보다 강제개종으로 인한 돈벌이가 목적이다. 신종벤처기업 이다.
교단이나 연합단체는 교단이 운영하는 상담소를 마련해야만 순수한 차원에서 상담하여 자녀들을 기존교회로 오게끔 할 수 있다. 돈벌이 상담은 잿밥에만 관심한다. 강제개종을 위한 납치는 몸은 납치할지 모르지만 마음은 납치하지 못한다.
현재 일부 이담감별사들과 언론매체는 신천지를 주적으로 하고, 상담이나 방송, 스티커, 책 등을 통해 돈벌이를 하고 있다. 굿보다 잿밥에 관심이 있기 때문이다. 신천지 딸을 둔 부모는 강제납치를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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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용식은 이단 중의 이단
검찰은 필자의 '합동이대위 개가 웃는다'라는 기사를 불기소처분함으로서 사실상 진용식의 이단성을 인정한 셈이 되었다. 진용식에 대한 교리적, 교회적, 시간적, 비느니스적, 혈연적 이단에 대한 기사를 불기소처분하였다. 진용식은 필자가 허위사실을 드러내었다고 고소하였다.
![]() ▲ © 기독공보 |
검찰은 모두 증거불충분하여 혐의 없다고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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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는 진용식이 이단이라고 기사화 했다.
"진용식은 교리적 이단, 교회적 이단, 교육적 이단, 시간적 이단, 비즈니스적 이단, 혈연적 이단, 동료적 이단일 것이다. 이단중의 이단 이다.....합동교단의 이대위원장 진용식은 교리적, 교회적으로는 안식교 출신이고, 비즈니스적으로 보면 강제개종 출신이고, 교육적으로는 비정규학교출신이고, 혈연적으로도 안식교 이단성을 띤 아버지의 아들 출신이고, 동료적으로는 신천지출신 신현욱과 동료의식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모두 이단적 이다."
검찰은 진용식목사가 강제개종대상자로부터 14억의 금품을 받아들였다는 기사에 대해 불기소처분함으로 강제개종상담사업을 통하여 14억을 거둬들인 것을 인정하였다. 이로서 강제개종비즈니스가 신종벤처기업으로서 떠오르고 있다. 진용식은 안상홍측과의 법정다툼에서 강제개종상담비용으로 14억을 거둬들인 것이 드러나기도 하였다. 이외에 검찰은 상록교회(진용식목사)가 운영하는 이단상담소가 상담비를 50만원씩 받는 사실도 인정하였다.
결국 진용식은 이단상담비즈니스로 상당한 돈을 벌어들이고 있는 것이 드러난 것이다. 진용식은 다음과 같이 피고가 범죄하였다고 고소했으나 검찰은 모두 사실로 인정하고 다음의 범죄사실에 대해 불기소처분하였다. 14억 강제개종 비즈니스 소득, 50만원 상담비 책정, 비정규학력에 대한 사실을 인정했다.
![]() ▲ © 기독공보 |
![]() ▲ © 기독공보 |
검찰은 진용식의 비정규학력을 인정하였다. 필자는 "교육적으로는 비정규학교출신"이라는 표현을 하였지만 검찰은 불기소처분 하였다.
이로서 검찰을 통하여 진용식의 교리적, 교육적, 비즈니스적, 혈연적 이단성과 비정규학력, 14억 비즈니스, 상담비용 50만원 이 드러났다. 이외 검찰은 진용식의 두 신론을 불기소처분함으로 진용식이 사실상 이단임을 인정한 것이다. 이것은 아버지의 이단적 교리 영향을 상당히 받았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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