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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교단 이대위, 총신대원출신자들 이단으로 정죄

  • 통합기독공보
  • 입력 2018.05.30 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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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삼경, 박용기, 이문장, 왜곡된 기독론, 지나친 인성강조, 신인양성 분리

 

통합교단 이대위는 총신대학원 출신들 세 명을 이단으로 판명된 바 있다. 이들이 근본적이고 문자적인 교리를 추구하다 보니 기독론이 약한 경향이 드러났다. 최삼경, 박용기, 이문장목사이다. 총신대 출신들은 공통적으로 예수그리스도의 인성에 심각한 문제가 있다.   

 

 A. 최삼경

  

  

 


그러나 96차 총회보고서는 최목사가 예수의 인성을 강조하다가 신앙양성의 통일성을 약화시켰다고 한다. 즉 신성대신 인성을 강조하기 때문에 네스토리우스적 이단이 된 것이다.  

 

▲ 96차 총회추가보고서

 

한기총은 최삼경은 교회사의 최악의 이단이자 신성모독자이며 이단조작자라고 평가했다.

 

한기총 질서위원회의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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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 박용기목사

 

박용기목사도 총신대학원출신으로서 왜곡된 기독론적 경향을 갖고 있다. 그도 최삼경처럼 예수의 인성론에 문제가 있었다.  "예수도 우리와 같이 타락한 인성을 입으셨다"며 왜곡된 기독론적 경향을 갖고 있다. 사실상 마리아의 월경으로 태어난 것도 타락한 인성을 입은 것이기때문에 박용기목사처럼 이단적 경향을 가진 것이다.  

 

91차 총회록

 

 

▲     © 기독공보

 

 

 

최삼경 vs 박용기


이단 박용기도 최삼경처럼 예수님이 죄없는 인성을 취하셨다는 기존 신학의 입장을 배격한다. "만약에 예수님이 죄없는 인성을 취하셨다면 그 인성은 오늘날 우리들의 인성과는 전혀 다른 것이 되며, 우리와 다른 인성으로는 대속도 불가능할 것입니다"라고 말하여 예수의 인성이 마리아의 월경을 통한 인간의 인성과 동일하다는 것을 강조하고 있다.  이처럼 박용기는 예수는 죄있는 인성을 취했고, 최삼경은 예수는 죄있는 월경으로 태어났다고 주장한다.

 

▲  91차 총회록

 

최삼경 vs.주종철

 

주종철은 "예수는 사람인 마리아를 통해서 낳았기 때문에 피조된 사람"이라고 주장한다. 예수가 마리아의 월경으로 통해서 출생된 피조된 사람이라는 것이다.

 

그는 예수라는 육체, 곧 피가 흐르고 십자가에 죽을 수있는 육체는 피조된 것이라고 주장하다가 교단에서 이단으로 정죄되었다. 주종철도 총회신학원출신이다. 그러므로 주종철의 사상이나 마리아의 피로 예수가 잉태되었다고 하는 최삼경의 사상과 다를 바 없다. 주종철도 최삼경처럼 예수의 인성을 지나치게 강조한 것이다. 

 

97차 총회록

 

이처럼 박용기나 주종철은 최삼경의 예수의 인성을 강조한 자로서 별차이가 없다.  그러나 두 사람은 이단이고 최삼경은 정통개혁자로 되었다. 통합교단의 이대위 위원장이 되었다. 오히려 통합교단으로부터 많은 후원을 받기도 한다. 직영신학대 교수들은 최삼경이 이단이 아니라고 주장했을 정도이다.

 

97차 총회록

 

장신대 교수들, 주종철과 박용기도 이단이 아니라고 주장해야

 

그렇다면 장신대 교수들은 주종철과 박용기도 이단이 아니라고 주장해야 한다. 최삼경의 주장과 박용기, 서종철의 주장은 공통적으로 예수의 인성을 강조한 것으로 별 차이가 없고, 거의 유사하다. 특히 주종철의 삼위일체사상도 삼신론처럼 이단성이 있다. 주종철은 오히려 삼신론을 배격하고 있다. 주종철은 "삼위일체란 예수님의 몸 하나에 아버지의 인격, 아들의 인격, 성령의 인격으로 계시는 분으로 믿어야 정확한 삼위일체 하나님을 믿게 되는 것이다"고 하고 "두 분 하나님들이나 세 분 하나님을 믿는 자들은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께서 믿는 자 속에 오실 수가 없다"고 주장한다. 이단이 최삼경의 삼신론을 배격하고 있다.   

 

97차 총회록

 

최삼경은 '하나님의 세영들'이라고 주장함으로서 삼신론자라는 칭호가 붙게 되었다.

 

▲   최삼경글 

 

 

  

그러나 87차 총회록은 "하나님의 세 영들을 주장하는 것은 삼신론적 주장으로 충분히 인식될 수 있다"고 했다.

 

 

  

 

그러나 93차 총회록은 주종철과 최삼경의 삼신론적 양태론을 거부하고 있다.

 

93회 총회록

 

삼위일체의 본질은 세 인격이나 세 영에 관한 것이 아니었다고 주장하여 양태론적 삼위일체를 배격하고있다. 박용기나 최삼경의 삼위일체는 양태론적 삼위일체였던 것이다.  

 

93회 총회록

 

이와 같이 박용기, 서종철은 최삼경처럼 인성을 강조하는 아리우스나 네스토리우스적 이단기독론으로서 공통점을 갖고 있다. 그러나 두 사람은 이단이 되었고, 최삼경은 정통이 되었다. 오히려 최삼경을 지지까지 하고 있다. 교단이 우신예찬 아니면  달신예찬을 하는 것이다.   

 

 C. 이문장 목사

 

이문장목사 역시 총신대학원출신으로서 기독론에 심각한 문제가 있었다. 총회재판국은 이문장목사는 그리스도의 신성 인성을 분리시켜 칼케톤 신조에 벗어났다고 판단했다. 박용기, 서종철, 최삼경의 인성을 강조한 기독론과는 다르다. 여기는 가현설을 주장하여 인성과 신성을 격리 시켰다.

 

101회 총회록

 

101회 총회록


D. 결론

 

이상, 총신대학원을 졸업한 사람들이 대부분이 이단성을 가진 자로 나타났다. 최삼경, 박용기, 서종철은 유사한 기독론을 주장하고 있고, 서로 학연이나 지연 관계가 있을 것이다. 특히 최삼경은 마리아월경의 강조로 인한 탄생설때문에 한기총에서까지 이단으로 명명된 바 있다.

 

최삼경은, 마리아의 월경을 통하여 탄생한 죄성을 가진 그리스도를 드러내고 있고, 박용기 역시 육체의 예수를 강조하여 원죄근성을 가진 예수의 죄인됨을 드러냈고, 주종철은  예수는 사람인 마리아를 통하여 태어났다고 강조하여 예수의 죄성을 드러낸 것이다. 이는 모두 예수의 인성을 지나치게 강조한 것으로 이단사상인 것이다. 최삼경을 살렸으면 개혁교도라고 보았다면 박용기와 서종철까지 개혁교도로 보아야 한다.  

 

이처럼 최삼경(87차 총회록), 박용기(91차 총회록), 주종철(97차 총회록) 은 예수의 인성을 강조하다가 이단으로 전락했고, 이문장(101차 총회록)은 가현설을 주장하거나 예수의 신인성을 분리하여 이단으로 규정되었다. 공통적으로 모두 총신대학원출신자들이 기독론의 심각한 문제로 한기총이든 통합교단에서 이단으로 규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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