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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지역 학생들, 부산장신대 지원해서는 안된다

  • 통합기독공보
  • 입력 2018.06.04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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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장신대 교회사 교수는 이단옹호 교수

부산장신대를 졸업한 학생들 60여명 중에 부산장신대학원을 지원한 사람들이 23명에 불과했고, 나머지는 다른 학교에 지원했다. 그만큼 부산장신대 교수들의 권위가 땅에 떨어진 상태이다. 이외에도 부산장신대 교수들이 출석부 조작사건으로 여러명이 기소의견으로 송치된 상태이다.   

 

이러한 와중에 부산장신대 이사회는 탁지일교수의 논문이 통일교 옹호논문으로 밝혀졌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탁지일교수를 커버하고 있다. 탁지일교수건은 6월 22일 고등법원 판결(2018나2018069, 서관 309호, 오후 2시)을 기다리고 있는 상태이다. 

 

지금까지 소송은 형사건은 무죄, 민사건은 기각으로 판결되었다. 탁지일은 다시 항소하였다. 이번에 항소건이 기각되면 탁지일교수는 위증죄와 허위사실유포로 피소될 예정이다. 교수로서 위증죄와 허위사실죄로 기소되면 교수활동이 쉽지 않다. 

 

탁지일은 자신이 문선명의 활자체를 크게 한 적이 없다고 위증을 했고, 한국기독신문과 인터뷰에서는 필자가 자신의 것을 왜곡.편집한다고 허위사실을 유포한 바 있다.      

 

부산지역에 있는 학생들은 이러한 이단옹호교수가 있는 학교를 지원할 필요가 없다. 신학교를 가고자 하는  학생들은 차라리 영남신학대학원을 지원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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