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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한노총에서 벗어나야

  • 통합기독공보
  • 입력 2018.06.09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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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노아 이슈에서 벗어나야

김노아목사의 신학성, 제도성 등 이단시비는 지속적으로 주장되어 왔다. 그러나 김노아 목사는 기존신학과 교단이 요구하는 대로 모두 시정조치하기로 했다. 그래서 성만찬, 목사 안수를 시행하고, 보편교회로 오기로 애쓰고 있다. 보혜사 주장에 대한 입장을 발표하기도 했다.    

 

김노아목사가 정상적인 신학교를 나왔다면 성탄일 날자, 부활절 날자, 창세기 비유와 요한게시록 실상, 인간 보혜사, 임직자 무안수, 성서의 문자적 해석  등 보편 개혁신학과 제도에서 벗어난 주장을 하지 않았을 것이다. 목사들은 자신들이 신학교에서 배운 내용을 토대로 목회하기 때문이다. 김노아목사는 개혁주의가 표방하는 보편신학이나 성서해석과 다른 나홀로 신학과 성서해석을 하고 기존의 장로교제도와는 다른 나홀로 제도를 실천하기 때문에 개혁신학을 졸업하지 않을 가능성이 크지만 입증하기는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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