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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홍목사, 은퇴는 없다

  • 통합기독공보
  • 입력 2018.06.29 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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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소년 양성과 약초 심기, 두레공동체 건설

 

 

김진홍목사는 은퇴한 이후, 이문장목사 후임사건으로  교회분쟁에 휘말려 폭행을 당하는 등 많은 어려움을 당했지만 최근에는 30 가구의 집을 지어 두레 공동체를 형성하고, 인터넷 중독을 위한 대안학교를 설립하여 약 40여명의 학생들을 교육하며, 약 14억의 해외 후원금을 받아 체육관을 건설하는 등 하여 청소년 교육에 열을 올리고 있다. 다른 한편으로 성경의 말씀대로 약초를 심어 새로운 두레공동체 건설에 힘을 쏟고 있기도 하다. 그는 앞으로 인터내셔날 디자인 학교를 만들 계획이라고 했다.

 

김진홍목사는 두레공동체의 기적을 이룬 사람으로서 후임자 사건으로 이미지가 많이 실추하였지만 최근에는 많이 회복하고 있다며 두레교회 사건은 흘러간 가요라며 과거지사에 불과하다고 했다. 그는 현재 청소년 양성과 약초 심기, 두레공동체 건설에 힘쓰면서 노화되는 시간을 단축하고 있다. 노병은 죽지 않았다. 다만 닳아져갈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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