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습이 마치 금단의 열매인 여성의 성기를 따먹는 듯한 모습으로 홍보
명성교회 세습반대를 위한 신학생연대의 홍보가 도를 넘었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페이스북에 의하면 세습반대에 대해 먹.보.지.탐이라는 용어를 사용해, 세습이 마치 금단의 열매인 선악과를 따먹는 듯한 모습으로 홍보되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여성의 성기를 상징하는 듯한 그림과 용어사용에 대한 것이다. 의도야 어찌 되었든 문자를 보았을 때 세습이 금단의 열매인 여성의 성기를 탐욕적인 눈으로 바라보면서 따먹는 듯한 인상을 갖게 하고 있다. 여성의 성기를 탐욕스럽게 먹는 모습을 느끼게 하고 있다. 세습은 곧 간음이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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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상황이 되자, 그동안 세습반대운동에 앞장섰던 류태선목사까지 단체 카톡방에서 빠져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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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습반대를 위한 신학생연대 중 한 명은 자신들은 순수한 의도를 갖고 홍보자료를 만들었다고 했다. 그러나 의도는 하지 않았지만 홍보용자료로는 문제가 있다고 생각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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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생연대에서는 카드뉴스로 만든 것이라며 악용하는 사람을 위해서 깊이 살피지 못한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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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신대 세습반대 신학생연대는 다음과 같은 사진을 올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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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이 되자, 신학생연대는 먹보지탐의 홍보물을 삭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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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세습에 대해 윤리적으로 반대하고 순수한 의도라고 한들, 홍보용으로서 여성의 성기를 상징하는 단어까지 구사하면서까지 반대한다면 얼마나 많은 사람들로부터 설득을 얻어낼 수 있을까? 현재 총회헌법위와 재판국에서 명성교회와 관련 재판을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장신대 학생들과 교수들은 지나칠정도로 명성교회 세습반대를 외치고 있다. 거룩한 선지학교에서 점점 거룩성을 상실해가고 있는 것이다.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채플시간에서의 동성애 사건도 마찬가지로 장신대의 거룩성이 점점 상실해가고 있다는 증거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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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월경잉태론과 같은 신학적 주장으로 통합교단의 신학은 거룩성을 상실한 지 오래이다. 이처럼 통합교단의 월경잉태론, 동성애, 먹보지탐과 같은 용어들은 모두 성기와 관련한 것들로서 기독교의 거룩성을 파괴하는 주장들이다. 동성애, 먹보지탐, 월경잉태는 공통적으로 인간의 성기와 관련한 언어이다. 이러한 언어를 주장하는 사람들의 공통성은 명성교회 세습반대에 앞장서고 있다는 것이다.
마리아 월경잉태론(Mary's menstruation conception theory)은 지금까지 있어왔던 가장 더러운 신학(the most dirty theology)중의 하나 이다. 여성의 성기에서 나오는 더러운 피로 예수의 거룩한 탄생을 증명하려는 더러운 신학이다. 인간의 성기와 관련한 개념이나 주장을 갖고 세습이나 예수의 탄생을 해석하려는 시도는 자제되어야 한다. 모두 성신예찬을 해야 하는데 달신예찬을 하고 있다. 달신이 교단을 넘어 장신대까지 장악하고 있는 것이다. 무지개, 먹보지탐, 월경잉태론은 성기와 관련한 것으로 영적으로는 모두 달신예찬의 현상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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