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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야북, ‘나는 사회복지사로 살기로 했다’ 신간 출간

  • 통합기독공보
  • 입력 2018.07.12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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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복지사 꿈꾸는 이들에게 이론과 현장 접목된 알찬 정보 제공

 

▲     © 통합기독공보

 

 『나는 사회복지사로 살기로 했다』는 목회를 하면서 아동복지 분야에 관심을 갖고 공부방을 시작으로 지역아동센터, 작은도서관, 공동생활가정 등을 운영하고 있는 예장합동 예광교회를 담임하고 있는 최형묵 목사가 집필한 책이다.

 

17년동안 아동복지를 해 오면서 수많은 사람들, 10대부터 60대까지 다양한 사람들이 저자에게 사회복지에 대해, 아동복지에 대해, 국가의 제도나 정책에 대해 때로는 이혼이나 경제적 어려움 등 개인적인 고민까지도 질문해 왔다.

 

이러한 질문과 고민에 빨리 답해주고 싶어 낮이나 밤, 수시로 인터넷에 답변해주었던 내용을 153개로 추려 책으로 낸 것이다.

 

막연하게 사회복지사를 꿈꾸는 이들은 많이 있다. 하지만 사회복지사가 되려면 구체적으로 어떻게 해야 하고, 사회복지사는 어떤 일을 하는지, 어떤 분야가 있는지에 대해 막막해 하는 이들이 많다.

 

따라서 『나는 사회복지사로 살기로 했다』를 통해 사회복지사가 어떤 일을 하며, 사회복지사가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고, 특히 아동복지분야에는 어떤 일들이 있는지 등을 구체적으로 소개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153개의 질문과 답변 후에는 보건복지부 지원사업안내를 기반으로 지역아동센터 사업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이 담겨 있어 실제로 사회복지사를 꿈꾸는 이들에게 이론과 현장이 함께 접목된 알찬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전화주문: 070-8748-4435

구매방법: 대형 서점 및 기독교서점, 인터넷서점

 

저자 최형묵 --------------

서울한영대학교 신학과 졸업.

 

한국방송통신대학교 행정학사.

안양대학교 신학대학원 졸업.

한영신학대 사회복지대학원 석사.

서울기독대학교 사회복지 박사 수료.

행복한 작은도서관 관장 역임 

꿈의학교지역아동센터 센터장 역임

구로 행복한 지역아동센터 센터장 역임

구로구공립지역아동센터 센터장 취임

지구촌 지역아동센터 대표

구로구지역아동센터 협의회 회장 역임.

비영리민간단체 행복한사람들 이사장

재단법인 해피드림 이사장

공동생활가정 ‘행복한집’시설 신고

개봉초등학교 학부모 운영위원 역임.

구로구 사례관리위원 역임

사회복지 실무협의체 위원 역임.

구로구 아동급식위원회 위원(위원장).

구로구 의료지원 심의 협의체 위원.

구로구 오류 2동 주민자치위원.

사회복지법인 구로구사회복지협의회 이사

구로구 지방청소년 육성위원회 위원.

사회복지사 2급.

평생교육사 2급 취득.

fn 이노에듀 평생교육원 (교)강사.

J원격 평생교육원 실습지도교수.

구로구청장 표창장 수상(2회)

서울특별시장 표창장 수상(2회)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장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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