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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태식 목사, 성경세미나 1월 7-8일 한세대학교서 개최

  • 통합기독공보
  • 입력 2018.12.26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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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 목적’ 주제로

 

▲     ©통합기독공보

 

전태식 목사(순복음서울진주초대교회 담임)의 성경세미나 오는 1월 7-8일 한세대학교에서 개최된다. 이번 성경 세미나는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 목적’이라는 주제로 열리며 현장 목회 사역에 상당한 도움이 될 것으로 보여 기대를 모으고 있다.

 

성경 세미나와 관련 전 목사는 “오늘날 많은 성도들이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 목적을 잘 알지 못함으로 인해 하나님 앞에 패역을 행하고 있다”면서 “그로인해 고통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성경을 바로 알고 영적 생명력을 가질 때 하나님의 놀아운 역사가 일어난 것을 볼 수 있다”며 “힘써 애써 여호와의 말씀을 알고, 여호와께로 돌아갈 때 여호와께서 다시 회복시켜 주시고, 이전보다 더 번성케 하여 주실 것(신30:1-10)이다”고 강조했다.

 

특히 “여호와의 말씀을 듣고 여호와께 돌아가기 위해 많은 성도님들이 금번 성경세미나에 참석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참된 신앙인으로 거듭나기를 소망 한다”면서 “목회자와 평신도 모두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준비한 만큼 많은 분들이 오셔서 함께 은혜를 나누었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성경 세미나를 인도하는 전태식 목사는 1992년 3월 19일 순복음신학교 2학년에 재학 중에 복음의 불모지인 경남 진주시 신안동 상가건물 2층(33평)을 임대하여 순복음진주초대교회를 개척했다.

 

2004년 순복음진주초대교회를 아내인 이경은 목사에게 위임하고, 충북 청원에 제2성전인 ‘청원진주초대교회’를 설립하여 2년여 만에 400여 명의 성도로 성장시킨 바 있다.

 

이후, 청원진주초대교회를 당시 부목사인 박성하 목사에게 후임자로 하고, 2006년 12월 2일 서울 강남 대치동에 ‘순복음서울진주초대교회’를 개척하였고, 현재 서판교에 이전, 주일 출석인원 700여 명의 교회로 근래에 보기 드문 성장을 이루고 있다.

 

전 목사는 “오직 말씀”, “오직 기도”, “오직 사랑” 만이 영육을 살린다는 목회철학으로 목회를 이어오고 있으며 1999년부터 목회자 세미나 700여 강의, 2001~2008년 성경연구원을 통하여 1,100여 강의, 2009년 이후로는 성경세미나를 통해 200여 강의, 신학세미나를 통해 100여 강의를 비롯하여 지금까지 총 2,100여 강의가 넘는 성경세미나를 개최해 왔다. 오직 성경으로 성경을 해석하는 방식의 세미나를 통하여 국내외 수많은 목회자를 깨웠으며, 현재는 각종 방송 설교를 통해 그 은혜를 보다 넓게 전하고 있다.

 

특히 그는 2001년부터 매년 여름과 겨울에 초교파 제직 & 청소년 세미나를 진행하면서 말씀과 기도와 찬양으로 목회자들뿐만 아니라 성도들에게까지 큰 은혜를 끼쳐왔다.

 

뿐만 아니라 성경을 성경으로 해석한다는 원리를 적용한 관주해설 아바드성경을 출간한 바 있는 전 목사는 “이 아바드성경을 전세계에 1억 권 이상을 보냄으로 복음을 전파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널리 알리는 한편 북한, 중국, 아프리카, 남미, 아시아 각국의 현지인 목회자를 양성하여 5,000개의 교회를 세우는 것”이라는 비전도 밝혔다.

 

 

이와 함께 “두 번째로 초대교회 모든 성도들과 함께 지역사회에 큰 영향력을 끼칠 수 있는 섬김과 나눔의 그리스도 정신으로 양로원과 육아원, 병원, 실버텔, 학교설립에 대한 꿈을 실현하기 위한 크고 작은 실천들을 진행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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