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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자창 갑질 논란

  • 편집부
  • 입력 2018.12.30 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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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폭행, 주거침입, 본드부착물, 갑질협박으로 고발당해

광진구  광장동 에코빌라에 사는 한 건축주의 갑질논란이 이웃집의 피해를 주고있다. 이 건축주는 워커힐아파트의 부지이지만 마치 자신의 부지인 것처럼 하여 타인의 차를 주차하지 못하도록  본드를 칠한 부착물을 새벽마다 몰래 나와서 매일 한장씩 붙임으로 갑질논란을 부추켜 경찰에 고발당해 조사를 받았다. 차가 세워진 곳은 지적도에서 보듯이 에코빌라의 주차장이 아니라 워커힐아파트 부지인 것으로 알려졌다.

 

▲     © 통합기독공보
▲     © 통합기독공보

 

차와 화분이 놓여진 곳은 에코빌라의 부지가 아니라 워커힐 아파트의 부지인데 건축주는 마치 자신의 부지인 것처럼 착각하여 남의 차에 본드로 강력하게 해서 부착물을 붙인 것이다. 윈도우 브러쉬도 작동하지 않도록 했다. 

 

▲     © 통합기독공보
▲     © 통합기독공보

 

▲     © 통합기독공보

 

심지어 다른 차까지 부착을 해놓았다.

 

▲     © 통합기독공보

 

건축주는  주거침입과 폭행죄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다시 부착물을 붙여 재물손괴의 논란이 되고 있다. 그는 약식명령 100만원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앞으로도 계속 부착할 것이라고 했다.

 

▲     © 통합기독공보

 

재물손괴죄로 고발을 하니 건축주는 다시 갑질성 협박서신을 보냈다. 건축주는 이 서신을 쓰고 갑질 협박죄로 다시 고발을 당했다. 

 

▲     © 통합기독공보

 

▲     © 통합기독공보

 

이 건축주는 주거침입, 폭행, 본드부착물로 고발을 당했고 다시 추가로 갑질 협박성으로 고발을 당했다. 주차 갑질의 논란은 결국 협박으로 고발을 당하는 단계에 까지 이르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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