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기하성, “성령충만으로 교단화합, 교계 통합 이루자”

  • 통합기독공보
  • 입력 2019.01.10 18:43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신년하례회서 이영훈 대표총회장 "순수복음주의 운동 전개하는 교단으로 거듭나야"

▲     © 통합기독공보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대표총회장 이영훈 목사)가 지난 1월 8일 서울 여의도동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신년하례예배’를 드렸다.

 

이날 모인 목회자들은 교단화합과 교계 통합을 위한 적극적인 의지를 다지며 올 해 초대교회 영성을 회복하자고 마음을 모았다.

 

대표총회장 이영훈 목사는 ‘오직 성령으로’ 제하로 설교하며 “우리교단의 정체성은 성령충만이기에 ‘성령충만’을 통해 교회를 부흥시키고 한국교회를 살리며 세계를 살리자”고 전했다.

또한 “안디옥교회는 최초의 이방인 교회이자 선교사를 파송한 교회다. 당시 10만 명의 성도들이 온 안디옥을 복음으로 뒤덮었다. 우리 교단이 안디옥교회처럼 복음으로 한국과 세계를 뒤덮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한국교회는 예수 왕국을 세워야 함에도 인간 왕국을 세우려하다 지리멸렬해졌다. 예수보다 자리가 더 중요해서다”고 지적하고 “교권주의와 직함을 내려놓고 예수의 종으로 낮아지고 희생해야 한다. 예수에게만 줄을 서고, 순수한 복음주의 운동을 전개하는 교단으로 거듭나야 한다”고 말했다.

 

총회장 정동균 목사도 인사말을 통해 “오늘 설교를 들으면서 첫 신학교 입학했을 때 감동을 받았다. 순복음교회의 목적은 성령운동이다. 성령운동을 통해 새로워지고, 변화를 일으킬 수 있다”면서 “2019년 우리 교단이 한국교회를 하나되게 하는 씨앗이 되고, 교계를 이끄는 장자교단이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총회장 이태근 목사도 인사말을 통해 “우리는 원래 신앙의 한 줄기다. 이제 온전히 하나가 되었다”면서 “하나된 총회는 연합해야 한다. 대형교회, 중형교회, 소형교회들이 크고 작음을 떠나 서로 연합하여 힘을 합할 때 놀라운 일들을 감당할 수 있다. 한 마음 한 뜻으로 순복음의 역사를 이루어가는 한 해가 되자”고 강조했다.

 

ⓒ 통합기독공보 & www.lawnchurch.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예장합동 목회자 수급 불균형 우려… 평신도 신학 교육 대안 주목
  • 종교개혁의 정신, 오늘의 한국교회는 개혁되고 있는가
  • GMS 2027 세계선교대회 슬로건, ‘교회여 다시 열방으로’
  • K팝 성공에서 한국교회 다음세대 사역의 길 찾는다
  • 예장합동 서울강남노회 제102회 정기회 개최…21당회서 23당회로 확대
  • 선교의 주체를 넓혀라…교회는 모두 선교사다
  • 조승호 GMS 신임 이사장 “모든 성도가 선교에 참여하는 시대 열겠다”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기하성, “성령충만으로 교단화합, 교계 통합 이루자”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