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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향희 목사, “네 심령‧교회‧가정에 성령의 불 지펴야”

  • 유한나 기자
  • 입력 2019.01.13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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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서남노회 강서시찰, 연합제직 수련회 은혜 가운데 마쳐

 

▲     © 통합기독공보

 

서울서남노회 강서시찰 연합제직 수련회가 서울시 강서구에 위치한 영신교회(이진형 목사)에서 1월 13일 은혜 가운데 개최했다. 설교자로는 장향희 목사(든든한교회)가 ‘제단에 성령의 불을 피우자’라는 제하로 강단에 서서 강력하게 말씀을 선포했다.

 

장향희 목사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깊이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기적의 역사가 나타난다”며 “예배와 말씀을 보는 것이 아니라 신령과 진정으로 드릴 때 하나님께서 귀하게 사용하시는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장 목사는 “이렇듯 우리는 하나님의 종이 되어 그의 나라를 구하고 이 땅에서 평안을 얻기 위해서는 제단의 불을 지피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며 “우리의 심령과 교회와 가정에 성령의 불은 절대 꺼져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또한 장 목사는 “말씀은 늘 언약과 강조, 명령으로 지시하고 그 조건을 순종하고 나아갔을 때 열매를 맺고 기적이 나타나 응답이 이루어진다”며 “따라서 우리는 화목제의 기름을 채워 제단의 항상 불을 지피는 주님의 종들이 될 때, 하나님께서 사용하실 것”이라고 축복했다.

 

한편, 앞서 드린 예배는 지대영 목사(시찰장, 강서갈릴리교회)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기도에는 하성구 장로(금성교회), 헌금찬양에는 송영호 장로(시찰회계, 영신교회)가 순서를 맡았고 현재일 목사(시찰서기, 기쁨의 교회)의 광고와 이성오 목사(前 노회장, 금성교회)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유한나 기자

 

▲강서시찰임원 및 위원

시찰장: 지대영 목사(강서갈릴리교회)

서기: 현재일 목사(기쁨의 교회)

회계: 송영호 장로(영신교회)

위원: 이성오 목사(금성교회), 이동식 목사(동성교회)

조정준 목사(서울행복한교회), 최진수 목사(개화동교회)

안옥섭 장로(강서갈릴리교회), 하성구 장로(금성교회)

김재관 장로(사랑제일교회), 김연옥 장로(동성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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