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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목회대학원, ‘개혁주의 목회연구’ 주제로 제83회 겨울학기 개강

  • 유한나 기자
  • 입력 2019.01.16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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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장 전계헌 목사 “목회성공여부 목회자 영력과 지력에 달려있어”

 

▲     © 통합기독공보

 

총회목회대학원(원장 전계헌 목사) 제83회 겨울학기가 개강했다. ‘개혁주의 목회연구’를 주제로 지난 1월 15일 개강했으며 오는 18일까지 수업이 진행된다.

 

개강예배에서 원장 전계헌 목사는 “21세기 목회 성공여부는 목회자들의 영력과 지력을 얼마나 갖추느냐에 달려 있다”며 “개혁주의 신학에 입각하여 목회현장에 도움이 되는 커리큘럼을 준비했다”고 전했다. 이어 “이번 강의들을 통해 목회에 많은 도전과 도약을 기대한다”며 환영했다.

 

이번 겨울학기 강의는 김준 교수가 ‘정신병리와 기독교적 관점’에 대해, 이재륜 목사가 ‘고고학을 곁들인 구약성경 읽기Ⅱ’에 대해, 유선모 목사가 ‘주일학교의 위기 원인과 대안’에 대해, 김기선 목사가 ‘건강한 목회란?’에 대해, 양신혜 교수가 ‘그리스도인으로서의 나’에 대해, 이상원 교수가 ‘기독교신학과 기독교 윤리학의 관점에서 본 동성애와 동성혼’에 대해, 박일민 교수가 ‘성령훼방죄에 대한 개혁주의적 이해’에 대해, 정승원 교수가 ‘세계관의 충돌’에 대해, 김석환 교수가 ‘몰트만과 키에르케고어의 신관’에 대해, 윤영민 교수가 ‘쉽고 강한 설교 이렇게 하라’에 대해, 채규현 목사가 ‘구약 역사서에서 바른 관점으로 설교하기’에 대해, 김미열 목사가 ‘고육목회를 위한 실천 모형’에 대해 각각 강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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