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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교회 특별새벽기도회, 문전성시

  • 통합기독공보
  • 입력 2019.03.01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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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벽 5시부터 인산인해

명성교회가 3월 특별새벽기도(3.1.-3.2)를 실시하여 오전 5시부터 앉을 자리가 없을 정도로 인산인해를 이루었다. 2018년에는 아들 승계문제로 인해서 언론에 지속적인 난타를 당했지만 교회는 흔들림없이 점점 회복되어 가고 있는 실정이다. 

 

홈커밍대회를 하면서 언론으로 인해 떠났던 사람들 중에 약  2,600여명의 신도들이 등록을 하여 현재는 정상을 찾아가고 있는 중이다. 김하나목사가 주도하는 특별 새벽기도는 1부에 약 3,200여명, 2부에 약 3,500여명이 참석하면서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다.     

 

 

김하나목사가 승계를 받은 이후에도 삼일저녁이나 주일저녁예배까지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다. 

 

 

이에 대해 예장통합교단 부산자역의 한 목회자는 명성교회가 한 때 산소호흡기로 연명을 하고 있는 상태에서 이제는 명성교회가 다시 소생하여 산소호흡기를 뗄 떼가 되었다며 명성교회의 회복을 인정하기도 하였다.      

 

한편 명성교회 세습을 비판했던 장신대 설교학 교수이자 일사각오 주기철목사의 손자인 주승중목사가 인도하는 주안장로교회의 저녁예배는 신도들이 거의 참석을 하고 있지 않아 대조를 이루고 있다.

 

  

통합교단의 한 목사는 장신대 설교학 교수가 이끄는 교회는 갈수록 영적으로 시들어지고, 세습으로 난타를 당했던 교회는 날로 부흥하니 어떻게 판단해야 할 줄 모르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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