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중앙신학대학원대학교, ‘온석대학원대학교’로 교명 변경

  • 통합기독공보
  • 입력 2019.03.07 16:45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교육부 2019학년도 부터 승인…설립자 백기환 목사 건학이념 이어갈 것

 

▲ 중앙신학대학원대학교 '온석대학원대학교'로 교명 변경     © 통합기독공보


 

중앙신학대학원대학교(총장 백성혁 박사-이사장 류금순 박사)가 2019학년도부터 교명을 ‘온석대학원대학교’로 변경했다. 교육부(유은혜 장관)는 이와 관련해 3월 1일자로 최종 교명 변경을 승인하면서 온석대학원대학교로 새롭게 출발하게 된 것.

온석대학원대학교는 故 백기환 목사가 1999년 학교법인 중앙총신학원 설립하고 그 다음해인 2000년 교육부로부터 설립인가를 받은바 있다.

총장 백성혁 박사는“구, 중앙신학대학원대학교가 2019년 3월 1일자로 교육부의 최종 승인을 받아 "온석대학원대학교"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인사드린다”면서 “본교는 설립자 백기환목사의 건학이념인 ‘임마누엘 정신’을 바탕으로 유능한 목회자와 각 분야의 전문가 및 지도자를 양성하기 위하여 실질적인 고등교육을 실시하는 대학원이다”고 말했다.

백 총장은 “한국교회와 세계교회가 필요한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해 최선을 다할 방침”이라면서 “보수 개혁주의 신학 요람으로서 역할을 성실히 감당해 나아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백 총장은 “새로운 마음과 이름으로 학생들을 우선으로 생각하고 교육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이사장 류금순 박사는 “교단과 학교가 더욱 하나님 안에서 발전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본다”면서 “학교 발전을 위해 모두 함께 기도하면서 다시 한 번 더 부흥 성장하는 선지동산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온석대학원대학교는 2000년 교육부로부터 설립인가를 받은 이후 2019년 2월 기준 1045명의 석-박사 학위자를 배출했다.

 

ⓒ 통합기독공보 & www.lawnchurch.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예장합동 목회자 수급 불균형 우려… 평신도 신학 교육 대안 주목
  • 종교개혁의 정신, 오늘의 한국교회는 개혁되고 있는가
  • GMS 2027 세계선교대회 슬로건, ‘교회여 다시 열방으로’
  • K팝 성공에서 한국교회 다음세대 사역의 길 찾는다
  • 예장합동 서울강남노회 제102회 정기회 개최…21당회서 23당회로 확대
  • 선교의 주체를 넓혀라…교회는 모두 선교사다
  • 조승호 GMS 신임 이사장 “모든 성도가 선교에 참여하는 시대 열겠다”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중앙신학대학원대학교, ‘온석대학원대학교’로 교명 변경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