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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장로회연합회 수련회에서 마주한 ‘한국교회의 희망’

  • 통합기독공보
  • 입력 2019.06.28 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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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한 영향력 행사하는 일꾼으로 충전 받고 세워지는 계기 마련

▲ 48회기 전국장로회 하기부부수련회     © 통합기독공보

 

누군가는 분쟁과 갈등으로 한국교회가 병들어 가고 있다고 말한다. 그러나 한국교회 희망이 있음을 보았다.

 

전국장로연합회 수련회에서 3천5백여명의 장로들의 예수그리스도를 향한 사랑과 성경 말씀을 사모하는 마음, 그리고 기도의 함성을 마주하면서이다.

 

이른 새벽부터 쉴 틈 없이 예배와 강의가 진행됐지만 매 시간 시간 마다 빈자리 없이 꽉 매우며 장로들은 자리를 이석하지 않고 말씀과 기도에 집중하는 모습. ‘한국교회의 힘, 대한민국의 희망’ 그 자체였다.

 

6월 25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된 예장합동(총회장 이승희 목사) 전국장로회연합회(회장 윤선율 장로) 제48회기 전국장로회 하기부부수련회 현장.

 

이곳에서 예장합동 소속 장로들은 2박3일의 일정동안 대한예수교장로회에서 장로의 직분이 얼마나 중요한지, 그 사명과 역할을 깨닫고 각 교회에서 선한 영향력을 행사하는 일꾼으로 다시금 충전 받고 세워지는 계기를 마련했다.

 

특별히 장로들 가슴 가슴마다 성령 충만함을 느낄 수 있도록 매 시간마다 국내 최고의 목회자들을 강사로 초청했다.

 

예장합동 부총회장 김종준 목사(꽃동산교회)의 개회예배를 시작으로 권순응 목사(주다산교회), 한기승 목사(광주중앙교회), 정진모 목사(한산제일교회), 이은철 목사(임마누엘교회), 고석찬 목사(대전중앙교회), 박성규 목사(부전교회) 등이 강사로 참여했으며 하나님이 주시는 메시지를 통해 치유와 회복의 역사가 있도록 도왔다.

 

[인터뷰 / 한기승 목사 _ 광주중앙교회]

 

한편, 이번 48회기 전국장로회 하기부부수련회에 참여한 강사진들의 메시지는 인터넷 하야방송 및 유튜브 하야방송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

 

한기승 목사 / https://youtu.be/okTr3t3Kk7c

정진모 목사 / https://youtu.be/fa3walXRex8

이은철 목사 / https://youtu.be/Yy6XI_0D1V8

고석찬 목사 / https://youtu.be/Fwir379lTj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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