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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합동 부총회장 후보에 소강석 목사 서류 접수

  • 통합기독공보
  • 입력 2019.07.15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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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단 넘어 한국교계, 사회적으로 소강석 목사에 거는 기대 커

 

▲ 소강석 목사 예장합동 104회 부총회장 후보 등록     © 통합기독공보

 

한국교회 목회 생태계를 위해 노력해 온 새에덴교회 소강석 목사가 예장합동 제104회 부총회장 후보로 등록했다.

 

대치동 소재 총회회관에서 진행되는 후보등록 첫날인 7월 15일 서류를 접수했으며 한국교계를 이끌 차세대 리더로써 주목받는 인물인 만큼 소강석 목사의 후보 등록에도 많은 이들이 관심을 갖고 참여했다.

 

소강석 목사는 지난 7월 1일 열린 경기남노회 임시노회를 통해 부총회장 후보로 노회원들의 만장일치와 환호 속에 추천을 받았다.

 

특히 노회원들 뿐 아니라 교단에서, 그리고 한국교계가 소강석 목사의 출사표에 높은 기대를 갖는 것은 섬김에 있어 남다른 스케일을 자랑하기 때문이다.

 

30여년 동안 새에덴교회를 섬기며 대형교회로 성장시킨 것은 물론 개교회 성장주의에 머무르지 않고 목회 생태계, 한국교회 발전을 향한 큰 그림 안에서 다양하게 활동해 왔다.

 

대표적으로 동성애 반대, 종교인 과세 등과 관련한 사역 뿐 아니라 민간외교 활동으로 6.25 참전용사 초청 및 위로 사역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사회적으로 선한영향력을 끼치고자 노력해 온 것.

 

소강석 목사의 부총회장 출마에 거는 기대는 이뿐만이 아니다. 현재 단일 후보로 당선이 매우 유력한 가운데 예장 개혁 측과의 교단 통합 이후 처음으로 ‘개혁 출신’ 부총회장을 배출한다는 기대감도 모으고 있다.

 

지난 임시노회에서도 후보추천을 받으며 “칼빈주와 개혁신학을 바로 세우고 한국교회 최대 교단이자 장자교단으로써 예장합동이 그 위상을 되찾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소강석 목사는 총회 농어촌부장, 총회100주년 기도한국 준비위원장, 총회 목회자납세대책위원회 위원장, 예장합동 전국호남협의회 대표회장 등으로 활동하며 교단을 섬겨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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