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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선교회, 더운 여름 맞이해 사랑의 삼계탕 나눔 행사 개최

  • 유한나 기자
  • 입력 2019.08.02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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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애인 및 소외 이웃들 760명과 함께하는 섬김의 장으로 마련’

 

▲     © 통합기독공보

 

무더운 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지친 장애인 및 소외 이웃들을 향한 사랑의 삼계탕 행사가 열렸다.

 

사단법인 한국운전기사선교연합회 송파선교회(회장 김기일 안수집사)가 8월 2일 마천세계로교회에서 장애인 및 소외 이웃들 760명과 함께하는 섬김의 장을 마련한 것. 거동이 불편해 오지 못하는 분들에게는 배달을 통해서 든든한 밥 한 끼를 전달하는 배려까지 선보여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섬김과 사랑을 전했다.

 

송파선교회 회장 김기일 집사는 “이웃을 섬기는 삼계탕 나눔을 할 수 있도록 많은 분들이 협력했다”며 “장소를 허락한 마천세계로교회를 비롯, 모든 도움의 손길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인터뷰 / 김기일 회장]

 

이번 행사에는 김경식 목사(임마누엘복지재단 이사장, 송파선교회 고문), 유병서 목사(前 송파구기독교연합회 대표회장, 송파선교회 지도목사), 김만배 목사(주사랑교회, 송파선교회 고문), 이재훈 올림픽병원장(송파선교회 고문), 노원수 목사(거성교회, 송파구기독교연합회 고문) 등 각 분야의 인사들이 참여해 함께 섬김과 사랑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인터뷰 / 김경식 목사, 유병서 목사, 김만배 목사, 이재훈 원장]

 

송파선교회 삼계탕 나눔 행사에 앞서 드린 감사예배는 윤부하 장로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수동교회 연주팀, 호산나 찬양예술 선교단, 임혜규 권사, 송미혜 권사의 특별찬양시간이 있었다.

 

기도에는 최호섭 목사(형통한교회, 송파구기독교연합회 총무)가 순서를 맡았으며 임마누엘하늘소리 찬양팀의 워십공연이 있었고 설교에는 김경식 목사(임마누엘복지재단 이사장)가 ‘네 마음을 지키라’라는 제하로 말씀을 선포했다.

 

김경식 목사는 “우리의 삶과 길을 이끌어가는 것이 마음이기 때문에 사람에게 중요한 것은 심령”이라며 “그렇기에 마음이 바로 서고 이를 지켜 하나님 마음에 드는 우리가 되길 소망한다”고 전했다.

 

축사에는 노원수 목사(거성교회, 송파구기독교연합회 고문), 김만배 목사(주사랑교회, 송파구기독교연합회 부회장), 이재훈 원장(올림픽병원장, 송파선교회 고문)이 자리했다.

 

이어 김명희 목사(장신교회, 송파구기독교연합회 회계)의 웃음치료와 김기일 안수집사(송파선교회 회장)의 광고 및 내빈소개가 있었고 유병서 목사(前 송파국기독교연합회대표회장, 송파선교회 지도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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