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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목회포럼, 제16회 정기총회 열어.

  • 전민주 기자
  • 입력 2019.12.03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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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표회장에 고명진 목사, 이사장에 오정호 목사 추대해’

 

지난 2일 미래목회포럼(대표회장 고명진 목사)이 제16회 정기총회를 서울 그랜드앰배서더호텔에서 개최했다. 이 날 정기총회에서는 대표회장에 고명진 목사(수원중앙침례교회), 이사장에 오정호 목사(대전 새로남교회)를 추대했다.

 

고명진 목사(대표회장)는 취임사를 통해 “대한민국은 현재 비성경적인 내용들과 행위들이 넘쳐나고 있다”며 “인권이라는 말을 앞세워 가치관을 무너뜨리고 있는 실정에서 미래목회포럼이야말로 성경적 가치관을 올바르게 세워 가는데 앞장서야 한다”고 전했다.

 

오정호 목사(이사장) 역시 “미래목회포럼을 섬겨야하는 역할을 맡은 바, 말만이 아닌 행동과 물질로서 양과 질의 도움이 될 것”이라며 “미래목회포럼이 한국교회의 목소리를 대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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