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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애동성혼반대국민연합, 동성애동성혼반대전국교수연합 ‘세계인권선언 기념 국가인권위원회 규탄 집회’ 열려.

  • 서정형 기자
  • 입력 2019.12.09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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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가인권위원회 천부적 인권 왜곡한 것 그냥 넘어갈 수 없다고 판단해’

 

 

오는 10일 동성애동성혼반대국민연합과 동성애동성혼반대전국교수연합이 주최하는 ‘세계인권선언 기념 국가인권위원호 규탄 집회’가 국가인권위원회 앞에서 진행된다고 밝혔다.

 

반대국민연합은 1948년 12월에 발표된 세계인권선언은 인권에 대한 근본사상이자 핵심원리라며 인권의 천부적 개념과 함께 남녀의 평등을 가장 중요한 핵심 내용으로 삼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남자와 여자로 구성된 가정을 사회의 자연적이고 기초적인 단위로서 보호받을 권리가 있다고 주장한다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권위는 이를 왜곡해 가정을 파괴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고 말했다.

 

따라서 반대국민연합은 세계인권선언 기념일을 맞이해 인권을 왜곡하고 가정을 파괴하고 동성애를 옹호하고 있는 국가인권위원회를 규탄하기위하여 규탄집회를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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