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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복음화를 위한 도움의 손길 간절해.

  • 통합기독공보
  • 입력 2019.12.18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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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회자 사역자훈련, 신학생 훈련, 인도사역, 구제사역 다양한 사업 계획 전해’

 

▲     © 통합기독공보

 

네팔 복음화를 위한 도움의 손길이 간절한 것으로 전해졌다. 네팔은 히말라야 산맥 중앙부에 있는 나라로 77%가 산악지역이며 남쪽 23%가 평야지대인 국가다.

 

지난 10년간 내전으로 많은 피해가 있었으며 그 후로 인해 국가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렇게 지리적 환경과 정치적 혼란으로 세계에서 가장 가난한 국가를 면치 못하고 있는 이때, 힌두교가 네팔을 정복함으로서 카스트제도가 더욱 깊게 박혀 인간차별화가 심해지고 있다.

 

이에 네팔 선교사는 “우상숭배로 하루를 시작해 마치는 이들이 너무 안타깝다”며 “정치적으로 개종반대와 힌두극단주의 반대와 힌두사상이 복음을 방해그럼에도 하나님의 은혜로 많은 이들이 주님 품으로 돌아오고 있다”고 전했다

 

금년에는 네팔과 인도를 위해 ▲목회자와 사역자 훈련 ▲현지교회를 지정하여 섬기는 일 ▲신학교 사역 ▲인도사역을 준비 중이라며 많은 후원과 관심이 절실하다고 호소했다.

 

또한, 2020년 비전과 기도제목에 대해서는 ▲인도 13억 구원과 네팔 3.000만 복음화를 위해 ▲선교센터 건축을 위해(5.000만원 예상) ▲현지 목회자 교육과 신학생 교육과 재정 지원을 위해 ▲현지교회 부흥과 현지교회 건축을 위해 ▲선교사의 건강과 성령충만을 위해 ▲기도와 재정후원자들을 위해 함께 기도해달라고 말했다.

 

후원계좌: 씨티은행 434-29072-266-01 장진만

이메일:jjman91@hanmail,net.

네팔 977 98031 02433

한국전화:010-3052-9992 장진만선교사

윤진경선교사:010-3052-40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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