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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현교회, 한규삼 목사 위임목사로 추대.

  • 통합기독공보
  • 입력 2019.12.21 0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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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회의 안정을 위해 모든 열의 쏟을 것’
▲     © 통합기독공보

 

지난 18일 충현교회에서 한규삼 목사 위임감사예배가 진행됐다. 예배는 강병두 목사(동서울노회 위임국장)의 인도로 시작됐으며, 설교에는 김종준 목사(총회장)가 ‘기념비를 세우는 교회’라는 제하 아래 말씀을 선포했다.

 

이 날 한규삼 목사는 “힘든 시절 모두 성도님들의 기도와 하나님의 은혜가 있었기에 지금 이 자리까지 서 있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교회 안정화를 위해 모든 열의를 다 쏟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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