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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통합 제100회기 전국노회장협의회, 2019 송년예배 개최

  • 통합기독공보
  • 입력 2019.12.23 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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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아니하고 오직 복음주의 믿음 가져야”

 

▲ 김의식 목사 설교     © 통합기독공보

 

예장통합(총회장 김태영 목사) 제100회전국노회장협의회(회장 김의식 목사)가 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만복림에서 2019 송년예배를 드렸다. 이날 예배에는 32개 노회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제100회기전국노회장협의회는 100회기 총회노회장을 지낸 인사를 중심으로 구성된 단체로서 총회의 주요 요직에서 왕성하게 참여하고 있다. 또한 매년 다양한 사업과 교제를 통해 지속적인 신앙모임을 가지고 있다.

 

예배는 배춘일 목사(서기)의 인도아래 시작됐다. 기도에는 김봉구 목사(서부지역연합회장)가 순서를 맡았고 설교에는 김의식 목사(회장)가 ‘이 시대의 목사의 사명’이라는 제하 아래 말씀을 선포했다.

 

김의식 목사(회장)는 “교회 안팎으로 어려운 이때에 여호수아를 통해서 주신 이 말씀은 우리에게 큰 도전이 된다”며 “강하고 담대하라고 말씀하신 것을 기반으로 신앙생활을 할 때 어디가든지 형통하게 해주실 줄로 믿는다”고 전했다.

 

김 목사는 “또한 우리는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아니하고 오직 복음주의 믿음을 가져야 한다”며 “그리할 때 나라가 통합되고 사회가 안정케 될 것으로 생각 되어진다”고 말하고 “그 일에 우리 제100회전국노회장협의회가 앞장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진 통성기도에는 ‘교회의 부흥과 총회의 장래를 위해’ 김태곤 목사(수석부회장)가 ‘나라의 통합과 민족의 통일을 위해’ 함용호 목사(수석부회장)가 ‘세계 열방의 선교와 치유를 위해’ 신중식 장로(회계)가 기도했다.

 

이후, 광고와 이양덕 원로목사(서울노회장)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으며, 2부 만찬 및 친교회는 교제를 나누며 각 기도제목과 간증을 나누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한편, 제100회기전국노회장협의회는 앞으로 지속적으로 국내·외에서 수양회를 가지고 전국세미나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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