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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신학대학원대학교, 2019년 ‘송년 후원의 밤’ 열어.

  • 통합기독공보
  • 입력 2019.12.30 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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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학생 및 후원자들이 대거 참여한 가운데 진행, 대한신대의 역사 돌이켜 봐’
▲     © 통합기독공보


 

지난 28일 경기도 안양시에 위치한 대한신학대학원대학교가 2019년 ‘송년 후원의 밤’을 열었다. 개혁주의 신학의 자랑으로서 자리매김하고 시대를 이끌어가고자 하는 지도자를 양육하고 있는 기관이라고 할 수 있다.

 

행사에는 교직원들을 비롯하여 졸업생, 재학생 및 후원자들이 대거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대한신대의 역사를 돌이켜보고 앞으로의 미래적 사업에 대해 같이 의논하는 시간을 가졌다.

 

앞서 드려진 예배는 박재봉 교수(교목실장)의 사회로 진행됐다. 기도에는 신동열 교수(상담심리치료학과장)가 성경봉독에는 조재숙 교수(유학생석박사원장)가 순서를 맡았고 설교에는 황원찬 명예총장이 ‘다윗이 기도’라는 제하아래 말씀을 선포했다.

 

황 명예총장은 “기도로서 하나님의 마음을 돌이키고 뜻을 이루었던 다윗과 같은 사람이 우리는 되어야 한다”며 “어떤 고난과 시련이 와도 기도를 잃지 않았던 다윗처럼 우리도 대한신대를 통해서 이 시대를 살리는 일에 기도로 앞장서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진, 2부 비전 축하의 시간에는 이주환 교수(법인국장)가 연혁보고, 윤호열 법인이사의 인사말에 이어 한관희 목사(안양시기독교연합회장), 이종식 법인이사, 류춘배 석좌교수가 축사를 전했고, 박소정 권사(정남중앙교회)가 축가를, 강문종 목사(광산교회)가 색소폰 연주가 이어졌다.

 

윤호열 법인이사 역시 “대한신대가 이만큼 올 수 있었던 것은 여러분의 기도와 후원 덕분이었다”며 “한국교회에 더 큰 비전을 심어줄 수 있는 교육적 기관이 될 수 있도록 기도해 달라”고 부탁했다.

 

제3부 기도 및 후원의 시간에는 김양호 목사(서울강남노회장)와 염두해 목사(석수노회장), 유재연 교수(한남노회장)가 ‘나라와 민족을 위해’, ‘한국교회와 총회를 위해’, ‘대한신학대학원대학교’를 위해 기도했다.

 

또한 안창준 회장(주.CJGPL)과 이은선 동문(방주교회), 정상문 교수(계약학과), 전경희 학우(상담심리치료학박사)가 후원의 인사를 전했다.

 

한편, 대한신대는 1월8일까지 1차 원서접수가 진행 중이며, 학교 홈페이지(http://www.dtu.ac.kr/)를 통해 응시자격과 제출서류 등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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