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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 공동체성 회복을 위한 제1회 목회자 컨퍼런스 연다.

  • 통합기독공보
  • 입력 2020.01.02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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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개의 강의로 구성되며, 선착순 접수로 진행’
▲     © 통합기독공보


 

오는 14일 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김수읍 목사), 한국코메니우스연구소(소장 정일웅 박사), 한국기독언론협회(회장 문병원 국장)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제1회 목회자 컨퍼런스가 종로 5가 백주년 기념관에서 열린다.

 

이번 컨퍼런스는 한국교회 공동체성과 공공성 및 공교회성 회복을 위한 주제로 열리며, 한국교회 최고 권위자들이 강사로 강단에 서 문제를 제시하고 이에 관한 해답을 전할 예정이다.

 

컨퍼런스는 총 4개의 강의로 구성되었으며 ‘한국교회의 위기: 교회연합의 새로운 방안 모색’이라는 주제로 정일웅 박사가 ‘한국교회 공동체성 위기: 그 원인과 극복 대안’이라는 주제로 김영한 박사(전 숭실대기독교대학원 원장)가 ‘한국교회 공동체성 위기: 교회연합과 미자립교회 지원 방안’이라는 주제로 박노진 박사(대신대학교 교수)가 ‘한국교회 공동체성 위기: 교회연합과 미자립교회 지원 방안’ 주제로 장승익 박사(장로회신학대학교 겸임교수)가 강연할 예정이다.

 

이들은 각 주제에 맞는 학문적 지식과 실제적 적용에 대해 구체적으로 설명하며 앞으로 한국교회 가지고 가야할 가치관과 해법들에 대해 낱낱이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행사에는 참석자 전체가 참여하는 한국교회를 위한 특별기도회 시간이 있으며, 무료로 진행되고 선착순 접수를 받는다.

 

▲문의:한장총(박철수목사,010-6422-2474),

한국코메니우스연구소(031-715-10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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