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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 제104회 6차 정기총회 개최.

  • 통합기독공보
  • 입력 2020.01.13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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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총회장에 김정환 목사 선출, 총회장 임기 3년까지 연임 가능하도록 해’

 

▲     © 통합기독공보


지난 7일 (사)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 제104회 6차 정기총회가 개최됐다. 대전 늘푸른교회(유흥종 목사)에서 개최된 가운데 김정환 목사를 총회장으로 선출하고 회무를 진행했다.

 

회무는 임시의장 류흥종 목사(비상대책위원장)의 사회로 진행됐다. 기도에는 김대휘 목사(당진노회 서기)가 임시의장의 회순통과, 회원점명에는 김윤수 목사(서기)가 전회의록낭독에는 황영길 목사(회의록서기), 서기보고에는 김윤수 목사(서기), 회계보고에는 조임순 목사(회계), 감사보고 김찬동 목사(감사)가 순서를 맡았다.

 

임원선출은 김정환 목사가 총회장에 선출됐으며, 수석부총회장에 류흥종 목사와 레리탄디오노(인도네시아), 재정부총회장에 김경한 장로(전국장로연합회장), 서기에 김윤수 목사, 회계에 조임순 목사, 회의록서기에 김대휘 목사, 감사에 김찬동 목사, 총무에 유동필 목사를 선임했다.

 

이후 안건을 처리했으며 그 중에서도 총회헌법개정위원회가 신설됐다. 총회헌법개정위원회는 총회장 임기를 1년으로 하되 3년까지 연임이 가능하도록 했고 총무 역시 2년까지 연속 연임하도록 했다.

 

또한, 총무는 임원이 될 수 없다는 조항과 부총회장단의 동의가 있어야 총회장이 임명하도록 했다.

 

말씀을 선포한 김정환 목사는 ‘새해에는 이렇게’라는 주제로 설교하고 “새해에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을 섬기는 교단과 총회가 되길 바란다”며 “그리스도의 사랑을 세계와 나라와 민족에 전해 부흥하는 총회가 되도록 기도하자”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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