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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애·동성혼 반대 국민연합, 총신대 동성애 비판 강의 교수 징계의결 철회 촉구 기자회견 열어.

  • 통합기독공보
  • 입력 2020.01.21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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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의 성경적, 의학적으로 정당하다고 판단’

 

동성애·동성혼 반대 국민연합이 총신대 동성애 비판 강의를 한 교수를 학교대책위에서 성경적, 의학적으로 정당함으로 징계위원회에 회부될 명분이 없다고 판단했음에도 불구하고 성경 교리에 익숙하지 않은 이사가 포함된 재단이사회가 이를 징계위원회에 회부한 것에 대해 반발하고 나선 것이다.

 

동성애 동성혼 반대 국민연합은 16일 20일 두 차례에 걸쳐 총신대 동성애 비판 강의 교수 징계 의결 철회 촉구 기자회견을 연다.

 

이번 사례가 긴급하고 총신대학교의 정체성을 훼손한다고 판단. 헌법에 보장된 표현의 자유를 침해하고 역사와 전통에 빛나는 신학교와 기독교 복음적 정체성을 무너뜨릴 수 있기에 징계위원회 재논의 철회를 촉구한다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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