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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연합, 6.25 월남전 참전용사 위로해.

  • 통합기독공보
  • 입력 2020.01.24 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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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라사랑 정신 계속 이어갈 것’

 

▲     © 통합기독공보

 

지난 16일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권태진 목사)이 주최하고 대한민국사랑운동본부(대표회장 박종철 목사)가 주관한 이번 행사가 6.25 한국전쟁 및 월남전 참전용사와 가족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1부 예배는 원종문 목사(상임회장)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송태섭 목사(상임회장)가 대표기도하고 이어 김효종 목사(상임회장)가 “국가와 민족의 안녕과 번영을 위해”, 박만수 목사(공동회장)가 “민족복음화 및 평화통일을 위해”, 홍정자 목사(공동회장)가 “참전용사와 가족을 위해” 각각 특별기도했다.

 

설교는 권태진 목사(대표회장)가 ‘영원토록 있으리라’라는 제하 아래 말씀을 선포했다.

 

이어 2부 위로회는 고해현 목사(대사본 실무회장)의 사회 진행됐으며 국민의례, 애국가 제창, 순국선열과 참전 국가유공자에 대한 묵념, 대사본 대표회장 박종철 목사의 환영사, 김종구 사무총장(대사본)의 경과보고, 피종진 목사, 이진삼 장군(전 육군참모총장)의 격려사, 허평환 장군(전 기무사령관), 강부원 목사(참전유공자 대표), 김기홍 장군(해병선교회 회장)의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 참석자 모두가 청룡 맹호 백마 십자성 부대 등 참전용사의 노래를 부르며 자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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