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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순복음교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예방 위해 노력

  • 통합기독공보
  • 입력 2020.02.09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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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배 중 마스크 착용 허용, 교회당 전역 방역 소독

 

▲     © 통합기독공보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 이영훈 목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부터 성도들의 건강을 지키고자 최선을 다하고 있다.

교회당 100여 곳에 손소독제를 비치하는 것은 물론, 성도들에게 자주 손을 씻고 손을 소독하도록 독려하고 있다. 또한 예배 중 마스크 착용을 허용하며 교회당 전역에 매일 강력한 방역 소독을 실시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질병관리본부에서 배부한 예방행동수칙 안내문을 교회당 곳곳에 부착하고, 홈페이지(https://www.fgtv.com)와 주보를 통해 알리고 있다.

해외여행을 다녀온 성도들의 경우 반드시 담당 교역자들에게 보고해 혹시라도 모를 전염 가능성을 미연에 예방토록 했으며, 오는 2월 16일부터는 철야예배도 당분간 중지토록 했다.

여의도교회측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한 국가적 비상상황이 조속히 마무리 되고, 피해가 최소화 될 수 있도록 기도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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