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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애·동성혼반대국민연합, 세미나 진행.

  • 통합기독공보
  • 입력 2020.02.18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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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잘못된 성교육의 피해를 전해주어 생생이 전해’

 

18일 동성애·동성혼반대국민연합(이하 동반연)외 6개 단체는 성전환 수술 없이 성별정정을 인정한 하급심 판례에 대해 사법부가 자의적으로 성별정정을 인정하는 것을 방지하고 어떻게 이를 입법적으로 대응할 것인지에 관한 세미나를 개최했다.

 

윤종필 의원이 주관한 세미나는 5인의 발제자(지영준변호사, 음선필교사, 황수현변호사, 민성길교수, 김영길대표)와 3인의 토론자(염안섭원장, 전윤성변호사, 이효진)가 참여하게 된다.

 

특히 이효진은 탈트렌스젠더로 잘못된 성교육의 피해를 전해주어 이목이 집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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