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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닮곳간, '성공의 정석 꾼'에 출연하며 발효식품 널리 알려

  • 통합기독공보
  • 입력 2020.02.28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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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기’있는 강정에서 장인의 손길 느껴져
▲     © 통합기독공보


 

강릉중앙시장의 명물로 알려진 ‘예닮곳간’이 ‘성공의 정석 꾼’에 출연하며 발효식품을 널리 알렸다.

 

장성철 교수가 연 ‘예닮곳간’은 오랜 연구와 끊임없는 시도를 통해 만들어낸 발효식품을 첨가한 ‘오란다’ 강정을 비롯한 전통한과를 만들어 판매하는 곳으로 장인의 손길이 담겨져 있는 유명 먹거리다.

 

남녀노소가 즐기고 있는 예닮곳간의 음식들은 어르신들도 부담 없이 즐기실 수 있도록 부드럽고 오래간다. 이는 소화 작용을 돕는 발효식품이 첨가되기 때문으로, 설탕과 기름을 사용하지 않고 구운 소금과 온도를 통해 만들어낸다.

 

장성철 교수는 “발효식품은 우리 몸에 매우 유익하다는 것을 모든 국민이 알고 있다”며 “이러한 것들을 첨가해 만든 것이 바로 예닮곳간의 전통한과”라고 말하고 “오랜 동안 연구 개발한 몸에 좋은 유익한 것들을 첨가해 부드럽게 만들고 있다”고 자부했다.

 

이어, 장 교수는 “성공의 직접적인 길은 진심”이라며 “오늘보다 더 나은 삶이 될 때, 또 그것을 목표로 최선을 다할 때 성공이 찾아오는 것 같다”고 전했다.

 

한편, 예닮곳간을 찾은 손님들은 주인장의 배려 깊은 조리방식과 맛에 감탄하며 “먹을 때마다 부모님이 생각난다”, “소중한 사람에게 꼭 전하고 싶은 맛이다” 등 칭찬이 끊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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