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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사랑운동본부, 대구, 경북 지역 지원을 위해 창립

  • 통합기독공보
  • 입력 2020.03.06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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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남 출신 교계 지도자들 모인 가운데 사업 진행'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구·경북 지역을 위해 영남 출신 교계 도자들이 모여 ‘영남사랑운동본부’를 창립하고 적극적인 모금운동을 통해 대구 경북지역에 구호 물품을 전달할 것임을 밝혔다.

 

김종구 장로(사무총장)는 “코로나19는 그 어떤 재난보다 위기로 다가오고 있다”며 “지금 영남지역에는 우리 모두의 관심과 도움이 절실한 상황이기에 영남사랑운동본부가 발족된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김 장로는 “현재 모든 국민들이 경제적인 악조건으로 인해 어렵겠지만 내 이웃과 형제들을 살린다는 마음으로 모금에 함께 동참해 달라”고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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